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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5.11.09 15:06:52
  • 최종수정2025.11.09 15: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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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충북도당이 지난 7일 개최한 다문화 정책 간담회가 끝난 뒤 주요 당직자와 도내 이주민, 유학생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국민의힘 충북도당
[충북일보]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지난 7일 도당 3층 회의실에서 다문화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도내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근로자, 청년 등 다양한 구성원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녀 교육 지원 △언어·문화 장벽 해소를 위한 교육지원 방안 △다문화 인력 양성 △지역사회 참여 확대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됐다.

충북도당은 도의회, 시의회와 함께 이들 사안에 대한 실질적인 대안 마련을 위해 나설 방침이다.

엄태영 충북도당위원장은 "충북의 다문화 인구는 이미 4만 명을 넘어섰고, 다문화 가정은 단순한 지원 대상이 아니라 지역 미래를 만드는 동반자"라며 "충북도당은 차별 없는 교육과 공정한 일자리, 안정된 가정환경을 만드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제천시장 재임 당시 다문화센터를 직접 만든 경험을 소개하며 "포용과 독립의 충북형 다문화 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장지영 다문화위원장은 "다문화 구성원은 충북에 중요한 인적 자원"이라며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책으로 반영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엄 도당위원장을 비롯해 김동원 수석부위원장, 서용원 디지털정당위원장, 이성용 대외협력위원장, 이재화 약자와의동행특별위원장, 장지영 다문화위원장 등 당직자와 도내 이주민, 유학생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 천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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