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5℃
  • 맑음강릉 3.8℃
  • 맑음서울 0.9℃
  • 맑음충주 -0.7℃
  • 맑음서산 2.7℃
  • 맑음청주 1.8℃
  • 맑음대전 1.6℃
  • 맑음추풍령 0.5℃
  • 맑음대구 3.6℃
  • 맑음울산 3.8℃
  • 맑음광주 3.9℃
  • 맑음부산 5.0℃
  • 맑음고창 3.0℃
  • 맑음홍성(예) 2.5℃
  • 구름많음제주 7.4℃
  • 구름조금고산 6.9℃
  • 구름조금강화 -1.2℃
  • 맑음제천 -1.7℃
  • 맑음보은 0.4℃
  • 맑음천안 1.4℃
  • 맑음보령 2.7℃
  • 맑음부여 3.3℃
  • 맑음금산 1.1℃
  • 맑음강진군 4.8℃
  • 맑음경주시 3.5℃
  • 맑음거제 2.3℃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옥천 수매 시작…공공비축미 3천418톤 매입 나선다

충북 도내 2위 규모, 40kg당 4만 원 중간정산

  • 웹출고시간2025.11.09 14:13:19
  • 최종수정2025.11.09 14:13:19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옥천군은 지난 11월 5일 옥천읍 건조벼 매입을 시작으로 12월 1일까지 공공비축미곡 수매일정을 진행한다.

[충북일보] 옥천군이 2025년산 공공비축미 3천418톤을 매입하며 본격적인 수매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물량은 충북 전체 물량의 13%로 도내 2위 규모에 해당한다.

군은 지난 5일 옥천읍을 시작으로 다음 달 1일까지 전 읍·면 지정 장소에서 단계적으로 매입을 진행한다. 매입 품종은 삼광벼와 참드림, 수분 함량 13~15%의 건조벼를 대상으로 한다.

다만 다른 품종이 20% 이상 섞일 경우 5년간 공공비축미 매입이 제한되므로 출하 농가의 주의가 요구된다.

옥천군은 농가의 현금 유동성을 고려해 40kg당 4만 원의 중간정산금을 우선 지급하고, 12월 말 전국 매입가격이 확정되면 잔액을 추가 지급할 계획이다.

황규철 군수는 "올해는 폭염과 병충해 등 악조건 속에서도 수확을 이어온 농민들의 노고가 더욱 값지다"며 "수매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