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0.9℃
  • 맑음강릉 24.1℃
  • 맑음서울 21.6℃
  • 맑음충주 20.3℃
  • 맑음서산 23.0℃
  • 맑음청주 21.5℃
  • 맑음대전 23.2℃
  • 맑음추풍령 22.2℃
  • 맑음대구 24.8℃
  • 맑음울산 25.3℃
  • 맑음광주 24.5℃
  • 맑음부산 26.5℃
  • 맑음고창 23.5℃
  • 맑음홍성(예) 22.3℃
  • 비제주 23.9℃
  • 맑음고산 24.3℃
  • 맑음강화 21.5℃
  • 맑음제천 20.6℃
  • 맑음보은 21.1℃
  • 맑음천안 21.6℃
  • 맑음보령 25.7℃
  • 맑음부여 21.8℃
  • 맑음금산 21.8℃
  • 맑음강진군 25.5℃
  • 구름많음경주시 25.3℃
  • 맑음거제 25.0℃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KBIOHealth, AI기반 라이프로그 웨어러블기기 KC 인증 획득

경찰관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실증

  • 웹출고시간2025.11.06 17:32:37
  • 최종수정2025.11.06 17:32:37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왼쪽 위부터) AI기반 라이프로그 측정 웨어러블기기 KC인증을 획득한 연구팀 이기리 선임연구원, 김현준 주임연구원, 이민석 선임연구원, 이승락 책임연구원, 이선진 주임연구원.

ⓒ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충북일보]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BIOHealth·이사장 이명수)은 심전도, 광용적맥파, 산소포화도, 심박수, 체온 등 7종의 생체·생활 정보(활동량, 조도량) 를 실시간으로 측정·수집·전송할 수 있는 라이프로그 측정 웨어러블기기에 대한 KC 인증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해당 기기는 전기·전자 안전성, 전자파 적합성 등 필수 안전기준을 충족한 제품으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KBIOHealth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이승락 박사 연구팀은 2022년 4월 경찰청 'IoT·AI 기반 경찰 인적자원 항상성 관리 플랫폼 개발'사업에 참여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오는 2026년 12월까지 총 4년 9개월간 정부지원금 약 47억5천만 원을 투입해 추진되고 있으며, 밴드형 라이프로그 측정 웨어러블기기 개발, AI 기반 심혈관 질환 예측·관리 알고리즘 구축, 현직 경찰관 500명 대상 실증 평가 등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한양대학교, KBIOHealth, 헬스커넥트가 공동으로 경찰관 대상 실증평가를 진행 중이며, 기술 유효성과 성능 개선을 위한 분석이 병행되고 있다.

KBIOHealth는 이번 KC 인증을 계기로 웨어러블기기, 무선 데이터 통신, 모바일 앱 연동 등 디지털 헬스케어 핵심 기술 역량을 확보했으며, 향후 정밀의료 AI 빅데이터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으로 활용 영역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이명수 KBIOHealth 이사장은 "앞으로도 KBIOHealth는 AI와 첨단 디지털 기술을 적용한 디지털 의료기기 개발을 통해 국가 의료기기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바이오헬스 생태계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성지연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취임 100일' 이상식 충북도의장 "일 잘하는 의회 만들고 실행에 전력 다할 것"

[충북일보] 취임 100일을 맞은 이상식 충북도의회 의장은 "지난 7월 취임 이후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했다"며 "도민들이 의회에 바라는 게 무엇인지, 의회를 어떻게 잘 이끌어갈지 깊이 고민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도민 행복이라는 하나의 지향점을 향해 지역 사회와 발걸음을 맞추는 의회가 돼 도민 삶 속으로 더 깊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이 의장과 일문일답. ◇ 취임 100일 소감은. "13대 충북도의회 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지 100일이 지났다. 보람과 성찰이 함께한 시간이었다. 여야 간 원 구성을 큰 잡음 없이 마무리하고 주요 현안마다 의견을 폭넓게 모아 조율하며 의회가 도민을 위한 일에 한목소리를 낼 수 있었다. 반면 고물가와 경기 침체 속에서 의회의 노력이 도민이 체감하는 속도에 미치지 못한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 남은 임기 동안 이런 아쉬움이 반복되지 않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 임기를 마치는 날 '미처 다하지 못한 일'보다 '도민과 함께 이루어낸 성과'가 먼저 떠오르는 의회가 되도록 늘 처음의 마음으로 성실히 달리겠다." ◇ 13대 충북도의회 출범 후 변화된 모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