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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빛초 박재인· 박주현 학생, 심폐소생술 최우수상

세종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성료

  • 웹출고시간2025.11.06 16:02:47
  • 최종수정2025.11.06 17:56:28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세종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전체 수상자.

ⓒ 세종충남대병원
[충북일보] '2025년 세종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박재인, 박주현 학생(다빛초 6)이 최우수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세종시는 지난 5일 세종충남대학교병원에서 열린 세종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성료했다고 6일 밝혔다.

대회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관내 시민과 청소년 등으로 구성된 10개팀이 실제 심정지 상황을 가정한 심폐소생술을 선보였다.

의료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평가 결과, 박재인·박주현 학생이 최우수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상(세종시장)은 임재성, 천요셉씨, 장려상(세종충남대학교병원장상)은 한정화, 임태준씨가 받았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과 체험형 응급처치 프로그램 등을 확대하고, 민·관 협력 중심의 지역 응급대응체계 내실화를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세종 / 김금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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