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0.9℃
  • 맑음강릉 24.1℃
  • 맑음서울 21.6℃
  • 맑음충주 20.3℃
  • 맑음서산 23.0℃
  • 맑음청주 21.5℃
  • 맑음대전 23.2℃
  • 맑음추풍령 22.2℃
  • 맑음대구 24.8℃
  • 맑음울산 25.3℃
  • 맑음광주 24.5℃
  • 맑음부산 26.5℃
  • 맑음고창 23.5℃
  • 맑음홍성(예) 22.3℃
  • 비제주 23.9℃
  • 맑음고산 24.3℃
  • 맑음강화 21.5℃
  • 맑음제천 20.6℃
  • 맑음보은 21.1℃
  • 맑음천안 21.6℃
  • 맑음보령 25.7℃
  • 맑음부여 21.8℃
  • 맑음금산 21.8℃
  • 맑음강진군 25.5℃
  • 구름많음경주시 25.3℃
  • 맑음거제 25.0℃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청주대 라이즈사업단, 글로벌 기업 육성·지역 혁신 본격화

  • 웹출고시간2025.11.05 16:32:38
  • 최종수정2025.11.05 16:32:38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충북 라이즈사업 사업화 연계기술개발(R&BD) 연합교류회가 지난 4일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C&V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충북일보] 청주대학교 라이즈사업단은 지·산·학·연 협력을 통한 글로벌 기업 육성과 지역 혁신을 본격화한다고 5일 밝혔다.

청주대 라이즈사업단은 지난 4일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C&V센터에서 열린 충북 라이즈사업 사업화 연계기술개발(R&BD) 연합교류회에 참석했다.

행사는 충북도 과학인재국 관계자, 반주현 충북 라이즈 센터장, 충북 지역 대학 라이즈 사업단장·공동연구센터장들이 참석해 연구개발비 사용 기준 교육(새빛회계법인 김수현 회계사)과 센터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청주대는 올해 122억7천만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해 28개 과제를 추진하며 첨단로봇·제조 공동연구센터를 주관하고 있다.

정형근 센터장을 중심으로 충북대, 건국대와 컨소시엄을 구성한 청주대는 산학공동기술개발, 시제품제작지원, 전문인력양성 등을 종합 지원하는 등 제어 시스템, 전력 모듈, 지능형 인식 등 핵심 기술 분야에서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주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충북대 주관의 첨단바이오, 차세대이차전지, 지능형 시스템 반도체, 한국교통대 주관의 인공지능(AI)·모빌리티 센터 등 5개 공동연구센터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충북 라이즈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이석준 라이즈사업단장은 "대학의 우수한 연구역량과 지역 기업의 현장 경험을 융합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육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충북대, 건국대, 한국교통대 등 참여 대학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충북 지역이 첨단로봇·제조 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안혜주기자 asj1322@daum.net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