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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시멘트 적십자봉사회, 제천 송학면에 '사랑의 연탄 나눔'

취약계층 6가구에 2천200장 전달, 지역사회 상생 나눔 실천

  • 웹출고시간2025.11.05 14:04:27
  • 최종수정2025.11.05 14:04:27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아세아시멘트 제천공장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송학면 독거노인과 차상위계층 가구에 '사랑의 연탄'을 직접 배달하고 있다.

ⓒ 아세아시멘트
[충북일보] 아세아시멘트 제천공장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3일 제천시 송학면 일대에서 독거노인과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이날 봉사에는 아세아시멘트 적십자봉사회 회원과 임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추운 겨울을 앞둔 6개 가정에 연탄 2천200여 장을 직접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연탄 나눔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돕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세아시멘트는 2012년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협약을 맺은 이래 꾸준히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매년 '사랑의 집수리', '연탄 나눔 봉사', '이동 세탁 봉사', 복지 시설 방문 봉사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아세아시멘트 적십자봉사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꾸준히 소통하며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세아시멘트의 이러한 꾸준한 나눔 활동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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