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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동 '낙지촌', 착한가게 25호 현판…나눔 동참

매월 기부금 납부… 저소득 가구 돕기 활용

  • 웹출고시간2025.11.05 17:22:48
  • 최종수정2025.11.05 17:22:48
[충북일보] 세종시 보람동 '낙지촌'이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착한가게 25호로 지정됐다.

세종시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는 보람동 낙지촌에 착한가게 25호 현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기부 홍보활동으로, 매월 3만 원 이상 정기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곳이다.

기부금은 보람동 지사협 등을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저소득 가구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오영숙 낙지촌 대표는 "가게를 운영하며 받은 사랑을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세종 / 김금란기자

사진설명: 착한가게 25호 현판식이 5일 세종시 보람동 '낙지촌'에서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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