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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비닐아세테이트 누출사고, 민·관 합동 영향조사 착수

원주환경청, 4일 조사단 회의...주민 건강·환경 피해 집중 분석

  • 웹출고시간2025.11.03 17:43:24
  • 최종수정2025.11.03 17:43:24
[충북일보] 속보=원주지방환경청이 충북 음성군 대소면에서 발생한 화학물질 누출사고에 대한 영향조사에 본격 착수한다. <3일자 3면>

원주환경청은 음성군 대소면 소재 ㈜진양에너지에서 발생한 비닐아세테이트 누출사고로 사업장 외부에 주민 건강 및 환경 피해가 확인됨에 따라 영향조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사고는 지난 10월 21일 오후 9시 30분께와 26일 오전 9시 43분께 두 차례에 걸쳐 발생했다.

㈜진양에너지 지하저장탱크에서 이상반응(중합)된 비닐아세테이트가 누출돼 사업장 외부에 환경 및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원주환경청은 민관 합동 '화학사고 영향조사단'을 구성하고 4일 제1차 조사단 회의를 개최한다.

조사단은 원주환경청장을 단장으로 음성군청 관계자 및 민간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됐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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