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7.7℃
  • 맑음강릉 13.1℃
  • 연무서울 20.6℃
  • 맑음충주 14.1℃
  • 맑음서산 14.6℃
  • 맑음청주 19.5℃
  • 맑음대전 17.8℃
  • 맑음추풍령 12.6℃
  • 맑음대구 17.0℃
  • 구름많음울산 16.3℃
  • 맑음광주 17.6℃
  • 맑음부산 16.6℃
  • 맑음고창 14.8℃
  • 박무홍성(예) 15.7℃
  • 맑음제주 17.8℃
  • 맑음고산 17.5℃
  • 맑음강화 17.0℃
  • 맑음제천 11.4℃
  • 맑음보은 14.4℃
  • 맑음천안 14.7℃
  • 맑음보령 14.2℃
  • 맑음부여 14.0℃
  • 맑음금산 13.0℃
  • 맑음강진군 14.0℃
  • 구름많음경주시 16.5℃
  • 맑음거제 14.6℃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5.10.22 17:49:20
  • 최종수정2025.10.22 17:49:20
[충북일보] 충북체육고등학교 역도부가 106회 전국체육대회 여고부 단체 우승을 거머쥐었다.

충북체고는 22일 막을 내린 106회 전국체전 역도 종목에서 금 3·은 5·동 3 총 11개의 메달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49㎏급 이아연(3학년) 선수가 인상 1위(66㎏), 용상 1위(89㎏), 합계 1위(155㎏)의 성적으로 3관왕을 달성하며 기분 좋은 신호탄을 쐈다.

이후 △55㎏급 박지우(2학년) 선수가 인상 3위(69㎏), 용상 2위(93㎏), 합계 2위(162㎏) △76㎏급 정혜원(3학년) 선수가 인상 2위(92㎏), 합계 2위(203㎏) △87㎏급 박정아(3학년) 선수가 인상 3위(95㎏), 용상 3위(120㎏), 합계 2위(215㎏)에 오르며 총합 11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1년의 가장 큰 행사인 전국체전에서 충북체고가 여고부 우승 성과를 거둔 것은 그동안 매일같이 훈련에 임하며 체력과 기술을 다져온 결과다.

홍석영 충북체육 교장은 "한혜경 지도자와 모든 역도부 학생들이 함께 이뤄낸 값진 결과를 축하한다"며 "힘든 훈련을 마다하지 않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학생들을 칭찬하고 응원한다"고 말했다. / 임선희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