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4.7℃
  • 맑음강릉 2.9℃
  • 맑음서울 -1.7℃
  • 맑음충주 -6.2℃
  • 맑음서산 -1.9℃
  • 맑음청주 -1.3℃
  • 맑음대전 -2.5℃
  • 맑음추풍령 -3.9℃
  • 맑음대구 2.1℃
  • 맑음울산 1.1℃
  • 맑음광주 0.4℃
  • 맑음부산 3.3℃
  • 맑음고창 -2.2℃
  • 맑음홍성(예) -2.7℃
  • 구름많음제주 7.9℃
  • 구름많음고산 7.9℃
  • 맑음강화 -2.7℃
  • 맑음제천 -7.5℃
  • 맑음보은 -5.5℃
  • 맑음천안 -4.7℃
  • 맑음보령 -0.7℃
  • 맑음부여 -4.1℃
  • 맑음금산 -5.2℃
  • 맑음강진군 0.2℃
  • 맑음경주시 -2.7℃
  • 맑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5.10.22 17:49:20
  • 최종수정2025.10.22 17:49:20
[충북일보] 충북체육고등학교 역도부가 106회 전국체육대회 여고부 단체 우승을 거머쥐었다.

충북체고는 22일 막을 내린 106회 전국체전 역도 종목에서 금 3·은 5·동 3 총 11개의 메달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49㎏급 이아연(3학년) 선수가 인상 1위(66㎏), 용상 1위(89㎏), 합계 1위(155㎏)의 성적으로 3관왕을 달성하며 기분 좋은 신호탄을 쐈다.

이후 △55㎏급 박지우(2학년) 선수가 인상 3위(69㎏), 용상 2위(93㎏), 합계 2위(162㎏) △76㎏급 정혜원(3학년) 선수가 인상 2위(92㎏), 합계 2위(203㎏) △87㎏급 박정아(3학년) 선수가 인상 3위(95㎏), 용상 3위(120㎏), 합계 2위(215㎏)에 오르며 총합 11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1년의 가장 큰 행사인 전국체전에서 충북체고가 여고부 우승 성과를 거둔 것은 그동안 매일같이 훈련에 임하며 체력과 기술을 다져온 결과다.

홍석영 충북체육 교장은 "한혜경 지도자와 모든 역도부 학생들이 함께 이뤄낸 값진 결과를 축하한다"며 "힘든 훈련을 마다하지 않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학생들을 칭찬하고 응원한다"고 말했다. / 임선희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