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0.9℃
  • 맑음강릉 24.1℃
  • 맑음서울 21.6℃
  • 맑음충주 20.3℃
  • 맑음서산 23.0℃
  • 맑음청주 21.5℃
  • 맑음대전 23.2℃
  • 맑음추풍령 22.2℃
  • 맑음대구 24.8℃
  • 맑음울산 25.3℃
  • 맑음광주 24.5℃
  • 맑음부산 26.5℃
  • 맑음고창 23.5℃
  • 맑음홍성(예) 22.3℃
  • 비제주 23.9℃
  • 맑음고산 24.3℃
  • 맑음강화 21.5℃
  • 맑음제천 20.6℃
  • 맑음보은 21.1℃
  • 맑음천안 21.6℃
  • 맑음보령 25.7℃
  • 맑음부여 21.8℃
  • 맑음금산 21.8℃
  • 맑음강진군 25.5℃
  • 구름많음경주시 25.3℃
  • 맑음거제 25.0℃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미래 축구스타 모여라" 충북 꿈나무어린이축구대회 25일 영동서 개최

도내 초등 축구 꿈나무 '한자리에'

  • 웹출고시간2025.10.16 17:03:04
  • 최종수정2025.10.16 17:03:03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열린 25회 충북체육회장배 꿈나무어린이축구대회 모습.

ⓒ 충북체육회
[충북일보] 26회 충북체육회장배 꿈나무어린이축구대회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영동 군민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충북체육회가 주최하고 영동군체육회·영동군축구협회가 주관하며 충북도, 영동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도내 초등학교 11개 시·군 12팀 250여 명이 참가한다.

대회 참가 대상은 지난 5월부터 충북체육회에서 진행된 시·군 꿈나무 축구교실에 등록된 선수로 대한축구협회에 등록된 전문선수는 참가할 수 없다.

경기방식은 8인제, 예선 조별 리그전(4개팀 3개조. 승점제) 방식으로 치러진다.

조별 1~2위와 와일드카드 2팀이 본선 8강에 진출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부를 겨룬다.

경기 시간은 전·후반 없이 25분씩 진행하며, 결승전은 전·후반 각 15분으로 진행한다.

대회 우승, 준우승, 3위 팀에게는 트로피와 메달이 수여되며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에게는 참가기념 메달이 주어진다.

특히 우승팀에게는 충북청주프로축구단에서 협찬하는 홈경기입장권과 프로선수들의 재능기부(원포인트 레슨)도 이뤄질 예정이다.

준우승, 3위 팀에게도 홈경기입장권이 주어진다.

또한 최우수선수상, 우수선수상, 지도자상 등 개인 시상자에게도 홈경기 매치볼전달 등 부상품이 주어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 개회식은 25일 오후 1시 30분에 영동 군민운동장에서 진행되며, 대회 결승전은 26일 오후 3시 충북체육회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된다.

윤현우 충북체육회장은"이번 대회는 충북 체육의 미래를 이끌 어린이들의 꿈을 향해 한 거음 더 나아가는 뜻깊은 자리"라며 "경기를 통해 협동과 배려, 도전의 가치를 배우고 축구교실에서부터 연습해온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임선희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청주 문화영토 넓힌 4년…변광섭 대표 "저의 꿈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충북일보] 청주의 문화영토를 넓히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변광섭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가 지난 4년을 "매 순간 가슴이 뛰는 일들의 연속이었다"고 돌아봤다. 지난 2022년 11월 취임해 약 4년간 청주의 문화예술 현장을 이끌어온 그는 오는 31일 임기를 마무리한다. 취임 당시 청주만의 로컬 콘텐츠를 발굴하고 주요 문화공간을 명소화하며 지역 예술인재를 키우겠다고 약속했던 변 대표는 그동안의 성과와 아쉬움을 함께 전했다. 그는 "아쉬움과 부족함도 있었지만 청주시가 문화적으로 조금씩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체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가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꼽은 것은 청주시의 유네스코 창의도시 선정이다. 문화제조창이 대한민국 로컬100에 선정되고 지역문화대상을 수상한 것 역시 주요 성과로 꼽았다. 변 대표는 "크고 작은 전시와 공연, 축제의 장에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고 웃음과 박수 소리가 끝없이 울려 퍼졌다"며 "임직원이 함께하고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전했다. 그가 지난 4년간 가장 공을 들인 것은 청주만의 문화적 가치를 발굴하고 이를 지역의 경쟁력으로 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