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9.3℃
  • 흐림강릉 23.4℃
  • 구름많음서울 31.2℃
  • 구름많음충주 28.6℃
  • 구름많음서산 31.2℃
  • 흐림청주 30.7℃
  • 흐림대전 29.6℃
  • 흐림추풍령 28.2℃
  • 흐림대구 30.6℃
  • 구름많음울산 27.4℃
  • 흐림광주 30.1℃
  • 구름많음부산 28.4℃
  • 흐림고창 28.8℃
  • 구름많음홍성(예) 31.7℃
  • 구름많음제주 29.5℃
  • 흐림고산 25.1℃
  • 맑음강화 29.5℃
  • 구름많음제천 27.1℃
  • 흐림보은 28.6℃
  • 흐림천안 29.2℃
  • 구름많음보령 30.0℃
  • 구름많음부여 29.6℃
  • 흐림금산 29.5℃
  • 구름많음강진군 29.2℃
  • 구름많음경주시 28.9℃
  • 구름많음거제 28.1℃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북119특수대응단, 첨단 수난구조장비 '소나' 활용 역량강화 훈련

  • 웹출고시간2025.10.15 17:35:17
  • 최종수정2025.10.15 17:35:22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충북119특수대응단이 최근 대전 대덕구 대청호 일원에서 첨단 수난구조장비 역량 강화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 충북소방본부
[충북일보] 충북소방본부 119특수대응단은 최근 대전 대덕구 대청호 일원에서 '2025년 첨단 수난구조장비(소나) 역량강화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각종 수난사고에 대비해 대원들의 구조기술을 향상하고, 첨단 장비 운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송정호 119특수대응단장을 포함한 16명의 대원이 참여했다.

특수구조대 3팀 윤광일 팀장이 자체 교관으로 참여해 소나 장비의 영상 판독 및 조작법, 보트 운항 등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소나(SONAR)는 수중 음파를 활용해 360도 스캔 및 실시간 위치 추적이 가능한 첨단 장비로, 시야 확보가 어려운 수중 환경에서도 인명 구조자의 위치를 신속히 파악할 수 있다.

훈련은 이론과 실기를 병행해 △소나 영상 판독법 및 탐지 기술 △수중 수색 절차 △보트 접안·운항 훈련 △장비 점검 및 철수 절차 등이다.

송정호 119특수대응단장은 "수난사고는 신속한 초기 대응이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첨단장비 숙달을 통한 대응 역량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체계적이고 실전적인 훈련을 통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전은빈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