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8.8℃
  • 흐림강릉 19.8℃
  • 흐림서울 20.7℃
  • 구름많음충주 18.1℃
  • 구름많음서산 19.8℃
  • 맑음청주 21.8℃
  • 맑음대전 20.8℃
  • 맑음추풍령 16.7℃
  • 맑음대구 21.8℃
  • 맑음울산 21.0℃
  • 맑음광주 23.5℃
  • 맑음부산 23.2℃
  • 맑음고창 19.5℃
  • 구름많음홍성(예) 19.5℃
  • 맑음제주 24.1℃
  • 맑음고산 23.8℃
  • 흐림강화 18.5℃
  • 흐림제천 16.2℃
  • 구름많음보은 17.6℃
  • 구름많음천안 18.4℃
  • 구름많음보령 20.7℃
  • 맑음부여 18.9℃
  • 구름많음금산 18.5℃
  • 맑음강진군 21.0℃
  • 맑음경주시 18.9℃
  • 맑음거제 23.0℃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건국대 충주병원, '제7차 환자안전의 날' 성료

모두가 함께 만드는 안전한 병원문화 확산

  • 웹출고시간2025.10.14 15:38:36
  • 최종수정2025.10.14 15:38:36
[충북일보]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은 최근 '제7차 환자안전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병원 질 향상 및 환자안전(QPS) 위원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전 교직원과 환자, 보호자가 함께 참여해 환자안전 문화 확산과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오전에는 환자와 보호자, 교직원을 대상으로 △세계 환자안전의 날 홍보 △정확한 환자 확인 방법 안내 △'환자안전을 위한 4가지 약속'(가져오기·말하기·질문하기·확인하기) 교육 등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안전한 진료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며, 체계적인 안전관리 문화 정착의 필요성을 공감했다.

특히 '4가지 약속' 캠페인은 환자와 교직원이 함께 실천하는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으며, 병원 전체에 '모두가 함께하는 환자안전'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

오후에는 교직원 대상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부서별 환자안전 개선 사례 포스터 전시, 환자안전 퀴즈와 추억의 뽑기 이벤트, 근접 오류 보고 활성화 캠페인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으며, 환자안전 활동 우수 부서와 교직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열려 분위기를 더했다.

이명종 적정진료(QI)실장은 "환자안전은 특정 부서의 일이 아니라 모든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병원의 핵심 가치"라며 "이번 행사가 환자와 직원 모두에게 안전문화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우진 병원장은 "교직원들의 꾸준한 노력 덕분에 환자안전 수준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자들이 믿고 안심할 수 있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