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2.0℃
  • 맑음강릉 26.2℃
  • 맑음서울 22.3℃
  • 맑음충주 23.6℃
  • 맑음서산 20.7℃
  • 맑음청주 23.8℃
  • 맑음대전 24.3℃
  • 맑음추풍령 22.8℃
  • 맑음대구 24.0℃
  • 맑음울산 22.8℃
  • 맑음광주 24.3℃
  • 맑음부산 19.5℃
  • 맑음고창 23.1℃
  • 맑음홍성(예) 22.7℃
  • 맑음제주 19.5℃
  • 맑음고산 19.8℃
  • 맑음강화 20.6℃
  • 맑음제천 22.4℃
  • 맑음보은 22.5℃
  • 맑음천안 23.1℃
  • 맑음보령 20.7℃
  • 맑음부여 22.9℃
  • 맑음금산 24.9℃
  • 맑음강진군 21.7℃
  • 맑음경주시 25.5℃
  • 맑음거제 20.4℃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깨끗한 수돗물, 우리가 책임진다"…옥천군 상수도팀 2명 전문자격 취득

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 확보로 현장 전문성 강화

  • 웹출고시간2025.10.14 14:06:31
  • 최종수정2025.10.14 14:06:30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옥천군 상하수도사업소 상수도팀 소속 류재익 주무관과 문성민 주무관이 최근 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 자격에 동반 합격해 상수도 행정의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

ⓒ 옥천군
[충북일보] 업무 밖 시간을 쪼개 공부한 결실이 상수도 행정의 신뢰도를 끌어올렸다. 옥천군 상하수도사업소 상수도팀의 류재익 주무관과 문성민 주무관이 최근 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 자격에 동반 합격, 현장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

단순한 자격 취득을 넘어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수돗물 공급 체계 마련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는 '수도법'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관망을 운영하는 지자체에 필수로 요구되는 전문 인력이다. 옥천군은 상수도 관로 연장 약 700㎞에 달해 운영관리사 2명 이상 확보가 법정 기준이었지만, 그간 상수도팀에는 해당 자격 보유자가 없었다.

이번 합격으로 법적 기준을 충족했으며, 시설 운영의 체계화와 지표 관리 고도화를 통해 향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개선도 기대된다.

김성남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자격 취득은 군민께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제공하는 데 큰 힘이 될 뿐 아니라, 옥천군 상수도 행정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직원 전문성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옥천 / 이진경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