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1.8℃
  • 구름많음강릉 26.3℃
  • 흐림서울 23.4℃
  • 구름많음충주 24.4℃
  • 구름많음서산 23.7℃
  • 구름많음청주 23.8℃
  • 구름많음대전 24.8℃
  • 구름많음추풍령 23.5℃
  • 구름많음대구 26.1℃
  • 구름많음울산 25.9℃
  • 구름많음광주 24.0℃
  • 맑음부산 25.6℃
  • 맑음고창 23.4℃
  • 구름많음홍성(예) 23.6℃
  • 구름많음제주 25.4℃
  • 구름많음고산 24.3℃
  • 흐림강화 21.2℃
  • 구름많음제천 23.4℃
  • 구름많음보은 22.2℃
  • 흐림천안 22.5℃
  • 구름많음보령 24.1℃
  • 구름많음부여 22.4℃
  • 구름많음금산 22.9℃
  • 구름많음강진군 23.1℃
  • 구름많음경주시 27.5℃
  • 맑음거제 25.6℃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5.10.13 15:57:54
  • 최종수정2025.10.13 15:57:54
[충북일보] 오는 31일 할로윈데이를 앞두고 식품의약안전처(처장 오유경)가 수입 캔디류에 대한 검사를 강화한다.

식약처는 할로윈데이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수입 캔디류, 초콜릿류, 과자에 대해 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통관단계 검사를 강화한다.

지난해 캔디류는 1만3천340건·6만2천985t, 초콜릿류 1만1천797건·4만3천626t, 과자 1만6천355건·6만4천809t이 각각 수입됐다.

주요 검사 항목은 △'캔디류' 허용 외 타르색소, 보존료, 압착 강도(컵모양 젤리) △'초콜릿류' 세균수 △'과자' 산가(유탕·유처리식품), 세균수, 이산화황, 곰팡이독소(제랄레논, 총 아플라톡신) 등이다. 품목별 주요 부적합 항목 또는 중점관리가 필요한 항목이며 제조사별로 1회 이상 집중검사한다.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된 제품은 국내 유통되지 않도록 신속히 수출국 반송 또는 폐기 조치하고, 향후 동일 제품이 수입되는 경우 정밀검사(5회 연속)를 실시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특정 시기에 소비가 증가하는 수입식품에 대해 선제적으로 통관단계 기획검사를 실시하는 등 수입식품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성지연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