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32.9℃
  • 구름많음강릉 26.1℃
  • 맑음서울 33.1℃
  • 구름많음충주 31.0℃
  • 구름많음서산 30.0℃
  • 구름많음청주 31.1℃
  • 구름많음대전 29.3℃
  • 구름많음추풍령 27.1℃
  • 구름많음대구 28.8℃
  • 구름많음울산 27.7℃
  • 구름많음광주 29.6℃
  • 구름많음부산 28.9℃
  • 흐림고창 29.8℃
  • 구름많음홍성(예) 29.1℃
  • 구름많음제주 29.9℃
  • 구름많음고산 31.0℃
  • 구름많음강화 30.3℃
  • 구름많음제천 29.0℃
  • 구름많음보은 27.5℃
  • 맑음천안 30.1℃
  • 흐림보령 29.3℃
  • 구름많음부여 28.6℃
  • 흐림금산 28.0℃
  • 구름많음강진군 30.2℃
  • 구름많음경주시 27.2℃
  • 구름많음거제 28.2℃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5.10.01 16:56:50
  • 최종수정2025.10.01 16:56:50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1일 청주시 상당구청 공연장에서 열린 충북선수단 106회 전국체육대회 출정식에서 선수단 대표로 나선 송기철·김연우 선수가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 충북체육회
[충북일보] 충북체육회는 1일 청주시 상당구청 공연장에서 '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충북선수단의 필승을 다지는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윤현우 충북체육회장, 김영환 충북지사, 이양섭 충북도의회 의장, 김태형 충북도부교육감과 시군체육회장, 도종목단체회장, 선수·지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는 충북선수단 총감독인 박해운 충북체육회 사무처장의 대회 출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선수단기 수여, 선수대표 선서, 선수단 격려금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명예단장인 김 지사는 선수단의 필승 결의를 담은 단기를 선수단장인 윤 회장에게 전달했고, 윤 회장은 총감독인 박 사무처장에게 단기를 이양하며 선수단의 선전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는 지난 1월 동계강화훈련을 시작으로 D-100일 강화훈련 등 강도 높은 훈련을 이겨낸 충북 대표 선수들이 그 어느 때보다 결의에 찬 모습을 보여줬다.

선수대표 선서에 나선 송기철(우슈·충북개발공사) 선수와 김연우(육상·충북체고3) 선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목표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영환 지사는 "충북을 대표해 출전하는 선수단을 도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있다"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윤현우 회장은 "선수단이 그동안 흘린 땀과 피나는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106회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17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7일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전국체전에 충북선수단은 49개 종목, 선수 1천209명, 임원 502명 등 총 1천711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총 215개의 메달 획득으로 종합순위 8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각 종목에서의 기록 갱신도 목표로 삼았다.

육상 해머던지기 이윤철(음성군청) 선수는 전국체전 22연패를, 충북대 소프트테니스팀은 단체전 10연패에 도전한다.

도 체육회는 전통적 강세종목인 롤러, 우슈, 소프트테니스, 조정, 사격, 양궁 종목의 선전을 기대하고 있다.

건국대·예성여고 축구, SK호크스·청주공고 핸드볼, 청주여고 농구, 제천산업고 배구, 충북대 검도, 세광고 야구, 충북체육회 스쿼시팀 등 득점비중이 높은 단체종목에서의 상위권 입상도 노리고 있다.

/ 임선희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