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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 "일·가정 양립으로 저출생 대응"

2025년 저출생 대응 세종지역연대 온라인 챌린지 캠페인

  • 웹출고시간2025.10.01 16:04:44
  • 최종수정2025.10.01 16:04:44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양은경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 본부장이 저출생을 극복하기 위한 '2025년 저출생 대응 세종지역연대 온라인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충북일보]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는 최근 세종시 새롬종합복지센터에서 '2025년 저출생 대응 세종지역연대 온라인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저출생 대응 세종지역연대 세종시 가족센터,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세종여성플라자 참여단체와 소속 직원들이 동참했다.

협회는 일·가정 양립, 출산과 육아의 긍정적 측면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챌린지 캠페인을 구성해 참가자들의 실천과 동참을 유도했다.

양은경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 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가족과 지역사회, 그리고 기업이 함께하는 육아 문화가 확산될 것이 기대된다"며 "아울러 일·가정의 조화를 위한 노력이 자리 잡음으로써 가정 내 성평등을 높이고, 보다 건강하고 존중받는 직장문화 형성에도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임선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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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