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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문화축제서 고향사랑 기부금 봇물

한성환경기연·거광이엔지·신양건설
한일네트워크엔지니어링·송민준 팬클럽

  • 웹출고시간2025.09.28 15:14:01
  • 최종수정2025.09.28 15: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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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한성환경기연 대표와 김태흥 ㈜거광이엔지 대표, 이종명 (합)신양건설 대표, 김상기 ㈜한일네트워크엔지니어링 대표가 지난 26일 고향사랑기부금을 송기섭(가운데) 군수에게 전달하고 있다.

[충북일보] 진천군은 46회 생거진천 문화축제장에서 고향사랑기부금 3천500만 원이 잇달아 답지했다고 2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26일 김동규 ㈜한성환경기연 대표와 김태흥 ㈜거광이엔지 대표, 이종명 (합)신양건설 대표, 김상기 ㈜한일네트워크엔지니어링 대표가 각각 500만 원에서 1천만 원씩 모두 3천만 원을 송기섭 군수에게 전달했다.

같은 날 트롯트 가수 송민준의 팬클럽 '대한민준' 충청지역 회원들도 500만 원을 기탁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지역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부금을 보내주신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모든 성금은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진천 / 이종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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