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6.7℃
  • 구름많음강릉 23.2℃
  • 흐림서울 19.9℃
  • 구름많음충주 18.7℃
  • 구름많음서산 18.2℃
  • 구름많음청주 20.0℃
  • 구름많음대전 18.1℃
  • 맑음추풍령 15.8℃
  • 맑음대구 17.5℃
  • 구름많음울산 18.6℃
  • 맑음광주 18.2℃
  • 구름많음부산 20.2℃
  • 구름많음고창 19.7℃
  • 구름많음홍성(예) 17.5℃
  • 맑음제주 18.8℃
  • 구름많음고산 21.2℃
  • 흐림강화 18.2℃
  • 흐림제천 17.0℃
  • 구름많음보은 14.2℃
  • 흐림천안 15.5℃
  • 구름많음보령 20.9℃
  • 구름많음부여 16.2℃
  • 흐림금산 15.9℃
  • 구름많음강진군 17.2℃
  • 구름많음경주시 15.6℃
  • 맑음거제 17.6℃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주 단월초병설유 "전통놀이로 추석 정서 나눠요"

유·초 이음교육 성과

  • 웹출고시간2025.09.25 13:58:09
  • 최종수정2025.09.25 13:58:09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단월초병설유치원 유아들과 초등학생들이 전통 놀이를 하고 있다.

ⓒ 단월초병설유
[충북일보] 충주 단월초등학교병설유치원이 최근 추석을 앞두고 유치원 유아들과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유·초 이음교육활동 전통 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 유치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형제자매와 같은 친밀감을 나누고 다양한 전통 놀이를 즐기며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배우는 자리를 마련했다.

행사장에서는 전통 혼례 재현, 투호 던지기, 말뚝이 떡 먹이기, 고무신 던져 받기, 국궁 체험, 널뛰기, 대형 공기놀이, 전통 소품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여한 유아와 학생들은 서로 응원하며 협동심과 배려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전통 혼례 체험에서는 어린이들이 신랑·신부, 주례, 하객으로 직접 참여해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조성미 원장은 "유아와 학생들이 서로 친밀감을 느끼고, 전통 놀이 속에서 즐겁게 배우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며 "앞으로도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연계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