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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강내면의 자원순환시설서 불…1억4천여만원 재산피해

  • 웹출고시간2025.09.17 16:43:55
  • 최종수정2025.09.17 16:43:55
[충북일보] 청주시 강내면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1억4천여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17일 동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밤 9시께 청주시 강내면 저산태성로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장(1천602㎡)과 분쇄기 등을 태우고 40여 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에서 불꽃과 연기가 난다"는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전은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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