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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콘텐츠 체험형 쇼룸·마켓 운영

오는 12월까지 진행

  • 웹출고시간2025.09.10 17:41:18
  • 최종수정2025.09.10 17: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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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콘텐츠코리아랩과 충북글로벌게임센터가 오는 12월까지 문화콘텐츠 체험형 쇼룸과 팝업마켓을 운영한다.

[충북일보] 충북콘텐츠코리아랩과 충북글로벌게임센터가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1층에 문화콘텐츠 체험형 쇼룸과 팝업 마켓을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

문화콘텐츠 체험형 쇼룸은 '충북콘텐츠코리아랩 HELLO(CREATOR)'와 '충북글로벌게임센터의 Play The Game' 두 개 파트로 구성된다.

충북콘텐츠코리아랩 HELLO(CREATOR)는 올해로 사업 추진 9년차인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의 문화콘텐츠 지원사업 성과와 성장과정을 돌아볼 수 있는 전시다.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을 통해 탄생한 지역의 다양한 캐릭터 굿즈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이번 쇼룸에 참여 희망한 캐릭터 기업 △도와서 △스튜디오 총총 △브이비비 등의 캐릭터별 포토 스팟도 있어 관람객에게 나만의 인생사진을 찍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충북글로벌게임센터 Play The Game는 △강남게임즈 △레드북 △밀크엠파이어 △스튜디오 불완전연소 △오페라큐브 △월넛펀치 △레모라 △프로젝트 미스트 등 총 8개의 게임 개발사가 발매한 대표 게임의 인기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밀크엠파이어의 'Maid Survivors: Little Angels 메이드서바이벌 리틀엔젤' △월넛펀치의 'Diesuki Dungeon 다이스키 던전' 게임은 현장에서 즐길 수 있으며, 10월에는 SNS에 인증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추첨 이벤트도 예정돼 있다.

이벤트 일정은 추후 충북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공개한다.

콘텐츠 팝업 마켓도 올해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아몬댕스튜디오 △아트로D △무잉 △스튜디오 총총 △브이비비 등 이번 전시 참여를 희망한 캐릭터·굿즈 분야 5개 기업의 굿즈를 전시·무인판매한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지역 창작자와 기업들의 다양한 콘텐츠 덕분에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의 분위기가 한층 더 활기를 더하게 됐다"며 "충북콘텐츠코리아랩과 충북글로벌게임센터의 합작으로 탄생한 체험형 쇼룸과 콘텐츠 팝업 마켓에 전국의 콘텐츠 창작자와 마니아,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 바란다"고 말했다.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1층에 자리한 체험형 쇼룸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콘텐츠 팝업 마켓은 평일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에 만나볼 수 있다.

/ 성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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