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3.7℃
  • 구름많음강릉 22.4℃
  • 구름많음서울 27.1℃
  • 흐림충주 25.7℃
  • 구름많음서산 27.3℃
  • 구름많음청주 26.6℃
  • 구름많음대전 27.5℃
  • 흐림추풍령 24.7℃
  • 흐림대구 27.4℃
  • 흐림울산 27.1℃
  • 흐림광주 28.8℃
  • 구름많음부산 29.1℃
  • 흐림고창 ℃
  • 흐림홍성(예) 26.8℃
  • 흐림제주 29.6℃
  • 흐림고산 30.2℃
  • 맑음강화 24.4℃
  • 흐림제천 23.2℃
  • 흐림보은 23.5℃
  • 구름많음천안 25.2℃
  • 구름많음보령 28.6℃
  • 흐림부여 26.1℃
  • 흐림금산 26.6℃
  • 구름많음강진군 29.7℃
  • 흐림경주시 25.5℃
  • 구름많음거제 28.5℃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북농협 "맛있는 밥그릇에 더 맛있게 드세요"

농협 11개 시·군지부 인근 식당에 쌀밥 전용 용기 600개 공급

  • 웹출고시간2025.09.08 16:31:53
  • 최종수정2025.09.08 16:31:53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이용선(왼쪽 두 번째) 총괄본부장이 배종록(네 번째) 증평농협 조합장, 연제문(다섯 번째) 농협증평군지부장과 농협 증평군지부 인근 식당에서 쌀밥 용기 전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농협
[충북일보] 충북농협(총괄본부장 이용선)이 식문화 개선과 쌀 소비 촉진 활성화를 위한 쌀밥 전용 용기를 공급하고 있다.

8일 충북농협은 도내 22개 일반음식점에 쌀밥 전용 용기 600개를 공급해 식당 운영자와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공급되는 쌀밥 전용 용기는 농협경제지주가 주문 제작한 것으로, 도자기 소재로 제작됐다. 음식 성분과 화학반응을 일으키지 않아 쌀밥의 풍미에 변화를 주지 않고 보온성이 뛰어나 밥맛을 유지하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농협에 따르면 현재 식당에서 사용되는 밥 용기의 평균 용량은 190㎖다. 과거에 비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용량을 확대한 밥 용기가 쌀 소비 촉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기존의 밥 용기가 저렴한 가격과 내구성이 장점이긴 하지만 정작 밥맛을 유지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며 "이번에 전달하는 도자기 소재의 용기는 밥의 풍미와 소비자들의 쌀밥 선호도를 높여 장기적으로 쌀 소비 촉진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성지연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