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4.4℃
  • 맑음강릉 24.2℃
  • 맑음서울 24.6℃
  • 구름많음충주 23.3℃
  • 맑음서산 23.8℃
  • 구름많음청주 24.1℃
  • 구름많음대전 25.0℃
  • 흐림추풍령 23.8℃
  • 흐림대구 25.7℃
  • 구름많음울산 26.4℃
  • 구름많음광주 26.2℃
  • 흐림부산 30.0℃
  • 구름많음고창 24.8℃
  • 구름많음홍성(예) 23.7℃
  • 구름많음제주 29.6℃
  • 구름많음고산 28.4℃
  • 맑음강화 23.0℃
  • 맑음제천 24.4℃
  • 구름많음보은 23.4℃
  • 구름많음천안 24.1℃
  • 구름많음보령 25.0℃
  • 구름많음부여 25.1℃
  • 흐림금산 24.1℃
  • 흐림강진군 27.1℃
  • 흐림경주시 25.1℃
  • 흐림거제 27.6℃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개막 첫 주말 관람객 1만 명 돌파

2023년보다 빠른 속도… 전시·체험·공예마켓에 관람객 몰려

  • 웹출고시간2025.09.07 14:48:54
  • 최종수정2025.09.07 14:48:53
[충북일보] 2025청주공예비엔날레가 개막 사흘만에 관람객 1만 명을 돌파하며 기분 좋은 신호탄을 쐈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2시 기준 관람객 1만 명 기록은 지난 2023년보다 3시간가량 빠른 수치다.

이날 폐장 시간인 오후 7시 누적 관람객 수는 1만3천여 명이다.

전시장은 개장과 동시에 관람객들로 붐비며 대형 전시 규모와 수준 높은 작품들이 호평을 받았다.

특히 키르기즈공화국 ODA 특별전의 펠트 공예 클래스가 조기 마감됐고 동아시아문화도시 네트워크 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이종국 작가의 분디나무 젓가락 만들기 체험 역시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주말에 동부창고 야외에서 열린 공예 마켓과 청주시 홍보대사 '춤추는 곰돌' 김별과 함께한 랜덤 플레이 댄스 공연도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조직위는 "사전예매 특별할인 당일 매진부터 예감하긴 했지만 가족부터 친구, 연인, 관련 전공 대학생들까지, 전국 각지에서 달려온 관람객들을 보면서 개막 첫 주말부터 나들이 명소로 자리매김했다는 것이 실감났다"며 "기분 좋은 흥행 신호탄이 장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람객 맞이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는 11월 2일까지 문화제조창과 청주시 일원에서 진행된다. / 전은빈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