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5.0℃
  • 구름많음강릉 24.4℃
  • 맑음서울 26.3℃
  • 맑음충주 25.3℃
  • 맑음서산 26.0℃
  • 맑음청주 26.0℃
  • 맑음대전 25.9℃
  • 맑음추풍령 23.8℃
  • 구름많음대구 23.6℃
  • 구름많음울산 22.3℃
  • 맑음광주 26.2℃
  • 구름많음부산 24.3℃
  • 맑음고창 25.2℃
  • 맑음홍성(예) 26.3℃
  • 구름많음제주 23.1℃
  • 구름많음고산 21.5℃
  • 흐림강화 23.0℃
  • 맑음제천 24.1℃
  • 맑음보은 25.1℃
  • 맑음천안 24.7℃
  • 맑음보령 23.6℃
  • 맑음부여 24.8℃
  • 구름많음금산 24.0℃
  • 맑음강진군 25.9℃
  • 구름많음경주시 23.2℃
  • 맑음거제 22.3℃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9대 충북도립대 총장에 천범산 세종시 부교육감 내정

  • 웹출고시간2025.09.07 15:34:57
  • 최종수정2025.09.07 15:34:56

천범산 충북도립대 총장 내정자.

ⓒ 충북도
[충북일보] 충북도는 9대 충북도립대학교 총장으로 천범산 세종시교육청 부교육감을 내정했다고 7일 밝혔다.

충북 옥천 출신인 천 내정자는 옥천고를 졸업하고 1987년 공직에 입문했다. 교육부 지방교육재정과장·교육일자리총괄과장, 공주대 사무국장, 충북교육청 부교육감 등을 역임했다.

앞서 도는 김용수 전 총장이 '호화 연수' 의혹으로 지난 7월 해임되자 후임 공모 절차를 진행했다.

지난달 28일 12명의 신청자를 대상으로 정견 발표 등을 진행한 뒤 천범산·김태영 후보를 도 지방교육공무원인사위원회에 추천했다.

이어 위원회는 천 후보자를 1순위로 추천했다. 위원회는 "풍부한 교육행정 경험과 교육정책 네트워크를 가진 천 내정자가 학령인구 감소, 산업구조 급변 등 시대 변화에 발맞춘 도립대의 혁신을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한 것으로 전해진다.

천 내정자는 향후 결격사유 조회 등을 거쳐 9∼10월 중 취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4년이다.

/ 천영준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