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6.8℃
  • 흐림강릉 15.8℃
  • 구름많음서울 18.6℃
  • 맑음충주 19.2℃
  • 흐림서산 17.9℃
  • 흐림청주 19.4℃
  • 대전 17.8℃
  • 흐림추풍령 16.7℃
  • 대구 16.9℃
  • 흐림울산 17.2℃
  • 흐림광주 17.1℃
  • 부산 17.9℃
  • 흐림고창 16.7℃
  • 흐림홍성(예) 18.1℃
  • 흐림제주 17.8℃
  • 흐림고산 16.5℃
  • 맑음강화 18.1℃
  • 흐림제천 17.1℃
  • 맑음보은 17.6℃
  • 맑음천안 18.7℃
  • 맑음보령 18.1℃
  • 흐림부여 17.2℃
  • 흐림금산 17.6℃
  • 흐림강진군 16.6℃
  • 흐림경주시 17.1℃
  • 흐림거제 17.7℃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청주공예관, 시민도슨트 28명 배출…비엔날레서 활동 예정

  • 웹출고시간2025.09.01 16:28:30
  • 최종수정2025.09.01 16:28:30
[충북일보] 청주시한국공예관(관장 변광섭)이 최근 '2025 시민도슨트 양성과정'을 마무리하며 총 2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양성과정에서는 공예관과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 RISE사업단,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협력해 진행했다.

청소년 강사를 비롯해 문화예술 종사자, 일반 시민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만 25세 이상의 충북 도민 28명이 참여해 전원 수료했다.

교육은 총 9회차로 진행했으며 △기본 소양교육 및 도슨트의 역할 등 이론 교육 △스크립트 작성법 및 스피치 훈련 △CS 소통과 응대 역량 강화, 전시장 투어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수료자 가운데 우수 수료자 12명은 오는 4일 개막하는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전문도슨트로 채용돼 국내외 관람객에게 세계공예도시 청주를 알리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도슨트 채용으로 이어지지 않은 수료자는 본인 의사에 따라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운영 요원으로 활동할 기회가 제공된다.

단체 도슨트는 사전 예약으로, 일반 도슨트는 현장 접수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청주공예비엔날레 누리집(www.okcj.org) 또는 전화(043-219-1810)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오는 9월 4일 개막해 11월 2일까지 문화제조창 및 청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 전은빈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