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6.7℃
  • 구름많음강릉 23.2℃
  • 흐림서울 19.9℃
  • 구름많음충주 18.7℃
  • 구름많음서산 18.2℃
  • 구름많음청주 20.0℃
  • 구름많음대전 18.1℃
  • 맑음추풍령 15.8℃
  • 맑음대구 17.5℃
  • 구름많음울산 18.6℃
  • 맑음광주 18.2℃
  • 구름많음부산 20.2℃
  • 구름많음고창 19.7℃
  • 구름많음홍성(예) 17.5℃
  • 맑음제주 18.8℃
  • 구름많음고산 21.2℃
  • 흐림강화 18.2℃
  • 흐림제천 17.0℃
  • 구름많음보은 14.2℃
  • 흐림천안 15.5℃
  • 구름많음보령 20.9℃
  • 구름많음부여 16.2℃
  • 흐림금산 15.9℃
  • 구름많음강진군 17.2℃
  • 구름많음경주시 15.6℃
  • 맑음거제 17.6℃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청주시의회 경제문화위, 공예비엔날레 행사장 현장점검

  • 웹출고시간2025.08.28 15:47:29
  • 최종수정2025.08.28 15:47:29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청주시의회 경제문화위원회가 28일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행사장 현장점검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청주시의회 경제문화위원회는 28일 청주시 청원구 문화제조창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행사장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경제문화위원회 위원들은 문화제조창의 굴뚝 주변 웰컴센터 설치 현장부터 본전시, 특별전, 공모전, 초대국가전 등 주요 전시장인 문화제조창 본관을 방문해 행사 실무부서 담당자들과 함께 현장을 살폈다.

이어 비엔날레 추진상황 보고 간담회를 통해 안전관리, 관람편의 등 운영체계 전반을 확인하고 마지막까지 빠진 부분이 없는지 점검했다.

김성택 경제문화위원장은 "행사 준비가 막바지에 접어든 만큼 관람객들의 안전과 편의에 각별히 신경써 비엔날레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며 "역대 최고의 공예비엔날레를 위해 온 힘을 다해 준비해온 만큼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공예의 진수를 선보여 청주시민은 물론 전국에서 찾아오는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오는 9월 4일부터 11월 2일까지 '세상 짓기 Re_Crafting Tomorrow'를 주제로 문화제조창과 청주시 일원에서 역대 최장기간인 60일간 열린다. / 김정하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