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0.5℃
  • 구름많음강릉 9.2℃
  • 서울 10.2℃
  • 구름많음충주 12.8℃
  • 맑음서산 8.7℃
  • 흐림청주 11.8℃
  • 흐림대전 10.6℃
  • 흐림추풍령 13.1℃
  • 박무대구 16.3℃
  • 흐림울산 19.6℃
  • 박무광주 11.7℃
  • 흐림부산 17.1℃
  • 흐림고창 10.2℃
  • 홍성(예) 9.3℃
  • 흐림제주 14.1℃
  • 흐림고산 13.0℃
  • 흐림강화 8.9℃
  • 구름많음제천 12.0℃
  • 흐림보은 11.9℃
  • 구름많음천안 12.2℃
  • 구름많음보령 9.3℃
  • 구름많음부여 10.0℃
  • 흐림금산 12.3℃
  • 흐림강진군 12.4℃
  • 구름많음경주시 19.5℃
  • 구름많음거제 16.4℃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이종배·박수현, '2027충청U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충청권 합동 토론회' 개최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를 넘어, 충청의 미래로" 주제 논의
정계·학계·체육계 힘모아 대회 성공적 개최 전략과 정책 방향 모색

  • 웹출고시간2025.08.26 17:03:40
  • 최종수정2025.08.26 17:03:40
[충북일보] '2027 충청U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충청권 합동 토론회'가 27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날 토론회는 국민의힘 이종배(충주)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박수현(충남 공주·부여·청양) 의원이 공동주최하고 2027충청U대회 조직위원회 주관, 25명의 충청권 국회의원이 후원했다.

'충청U대회'는 오는 2027년 8월1일부터 12일까지 충청권 4개 시·도(대전·세종·충북·충남)에서 공동으로 개최되며 전세계 150여개국 1만5천여명이 참가해 총 18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된다.

이번 토론회는 '충청U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각계 전문가 및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더 나아가 충청권의 지속 가능한 발전전략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토론에서는 △국제경기대회가 지역 발전에 미치는 영향 △충청U대회를 통한 충청권 공동 발전 방향 △충청U대회 계기 충청권 브랜드가치 제고 등을 주요 의제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 의원은 "충청권 4개 시도가 최초로 공동개최하는 국제행사인 '충청U 대회'가 지역 균형발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충청권 역사에 남을 성공사례가 되길 희망한다"며 "이번 토론회가 '충청U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논의를 넘어 충청권의 미래 비전과 공동 발전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희망한다"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되는 의견들이 성공적인 대회 개최의 든든한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며 "원활한 예산 확보와 제도적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충청권이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을 새로운 장을 열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 최대만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을성 신임 충북우수중소기업협회장 취임

[충북일보] 이을성(62·에스에스지에너텍 대표이사) 8대 (사)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 회장이 8일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었다. 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는 이날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정기총회는 △협의회 운영 경과보고 △감사보고 △주요 안건 심의 등이 이뤄졌다. 2부 회장 이취임식은 박종관 회장의 이임사와 협회기 인수인계에 이어 이을성 신임 회장의 취임사와 감사패 전달이 진행됐다. 박종관 회장은 이임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충우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사의 사업 발전과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을성 신임 회장은 △지속가능한 충우회 △회원 확충을 통한 질적·양적 도모 △충우회 회원사들을 위한 교육, 정보, 지원사업 등 실질적 도움을 확장시켜 나갈 것을 약속했다. 그는 취임사에서 "대내외적으로 초유의 사태를 맞이하고 있는 시점이다. 중소기업을 운영하시는 대표님들의 고민이 많으실 것이라 생각된다"며 "중소기업인들이 그 역할을 책임져오는 시간이 지금의 대한민국 경제의 뿌리가 됐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선배님들이 지나온 길을 잘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