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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공예비엔날레 준비 상황 막바지 점검

  • 웹출고시간2025.08.20 16:37:35
  • 최종수정2025.08.20 16:37:35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이범석(왼쪽 두 번째)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장과 변광섭(왼쪽 첫 번째)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 등이 20일 비엔날레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
[충북일보]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장인 이범석 청주시장은 20일 문화제조창을 찾아 막바지에 접어든 비엔날레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개막까지 보름 남겨둔 이날 현장을 찾은 이 조직위원장은 주요 전시장인 문화제조창 본관부터 굴뚝 주변 야외 설치작품과 웰컴센터 설치 현장 등 준비 현황을 세세하게 살피고, 대피로와 소화전 등을 비롯한 안전관리대책을 점검했다.

이 조직위원장은 "최고 수준의 역대급 공예비엔날레를 위해 지금까지 만반의 준비를 해온 만큼 개막까지 남은 보름, 그리고 개막 이후 60일 동안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점검해 세계의 관람객 모두가 만족하는 안전 비엔날레를 개최하자"고 독려했다.

한편,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오는 9월 4일부터 11월 2일까지 '세상 짓기 Re_Crafting Tomorrow'를 주제로 문화제조창과 청주시 일원에서 역대 최장기간인 60일간 열린다. 추석 연휴를 제외한 월요일은 휴관이다.

/ 임선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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