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8.6℃
  • 맑음강릉 18.3℃
  • 맑음서울 11.3℃
  • 맑음충주 7.7℃
  • 구름많음서산 6.7℃
  • 맑음청주 12.9℃
  • 구름많음대전 10.9℃
  • 구름많음추풍령 14.3℃
  • 구름많음대구 13.6℃
  • 구름많음울산 12.4℃
  • 구름많음광주 14.3℃
  • 흐림부산 15.6℃
  • 구름많음고창 10.8℃
  • 구름많음홍성(예) 8.6℃
  • 흐림제주 14.1℃
  • 흐림고산 13.6℃
  • 맑음강화 7.4℃
  • 맑음제천 6.0℃
  • 구름많음보은 7.5℃
  • 맑음천안 7.1℃
  • 구름많음보령 8.6℃
  • 구름많음부여 8.4℃
  • 구름많음금산 9.0℃
  • 흐림강진군 10.9℃
  • 구름많음경주시 10.6℃
  • 흐림거제 13.6℃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리박스쿨과 아무런 관련 없다"

B출판사, 충북교육발전소·박완희 청주시의원 주장 반박

  • 웹출고시간2025.08.14 09:21:06
  • 최종수정2025.08.14 09:21:06
[충북일보] 충북교육발전소와 박완희 청주시의원이 최근 충북교육도서관과 청주지역 공공도서관 등에 '리박스쿨 교재'로 활용된 도서가 비치돼 있다는 주장한 데 대해 해당 도서를 출판한 B출판사는 "리박스쿨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 "해당 도서는 독립적으로 제작·출판한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도서는 '엄마가 들려주는 이승만 건국대통령 이야기'로 B출판사는 보도자료를 내 "해당 도서에는 '건국절'이라는 표현이 전혀 포함돼 있지 않다", "여순사건을 반란으로 표현하지 않았으며 민간인 학살을 정당화하는 내용이 없다. 오히려 억울하게 희생된 군인과 민간인은 정상 세포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B출판사는 "해당 도서가 리박스쿨 제작물로 잘못 인식돼 공공도서관학교 등에서 폐기 또는 회수 조치가 이뤄지고 있다"며 "이번 사안이 진영 논란으로 휩쓸리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우리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하는 생산적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안혜주기자 asj1322@daum.net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을성 신임 충북우수중소기업협회장 취임

[충북일보] 이을성(62·에스에스지에너텍 대표이사) 8대 (사)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 회장이 8일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었다. 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는 이날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정기총회는 △협의회 운영 경과보고 △감사보고 △주요 안건 심의 등이 이뤄졌다. 2부 회장 이취임식은 박종관 회장의 이임사와 협회기 인수인계에 이어 이을성 신임 회장의 취임사와 감사패 전달이 진행됐다. 박종관 회장은 이임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충우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사의 사업 발전과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을성 신임 회장은 △지속가능한 충우회 △회원 확충을 통한 질적·양적 도모 △충우회 회원사들을 위한 교육, 정보, 지원사업 등 실질적 도움을 확장시켜 나갈 것을 약속했다. 그는 취임사에서 "대내외적으로 초유의 사태를 맞이하고 있는 시점이다. 중소기업을 운영하시는 대표님들의 고민이 많으실 것이라 생각된다"며 "중소기업인들이 그 역할을 책임져오는 시간이 지금의 대한민국 경제의 뿌리가 됐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선배님들이 지나온 길을 잘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