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6.3℃
  • 구름많음강릉 12.5℃
  • 박무서울 8.0℃
  • 구름많음충주 3.4℃
  • 구름많음서산 9.1℃
  • 연무청주 6.6℃
  • 박무대전 7.4℃
  • 구름많음추풍령 7.1℃
  • 연무대구 8.8℃
  • 흐림울산 13.1℃
  • 연무광주 9.7℃
  • 구름많음부산 13.4℃
  • 맑음고창 13.1℃
  • 박무홍성(예) 7.9℃
  • 제주 11.9℃
  • 흐림고산 12.4℃
  • 흐림강화 7.3℃
  • 구름많음제천 2.8℃
  • 구름많음보은 4.5℃
  • 구름많음천안 7.0℃
  • 흐림보령 11.2℃
  • 구름많음부여 5.0℃
  • 구름많음금산 4.6℃
  • 구름많음강진군 9.4℃
  • 구름많음경주시 9.4℃
  • 맑음거제 10.6℃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북도교육청, 수능 D-100일 학습법 안내

국어·영어, EBS 연계 및 고난도 유형 대비 필요
수학·과학, 개념 이해 중요…기출문제 반복 학습

  • 웹출고시간2025.08.05 17:51:28
  • 최종수정2025.08.05 17:51:28
[충북일보] 충북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오자 남은 기간 수험생들이 활용하기 좋은 학습법에 대해 안내했다.

5일 도교육청 중등교육과에 따르면 국어 영역은 매일 일정 시간을 정해놓고 꾸준한 문제풀이로 감각을 유지해야 한다.

수능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EBS 수능 연계교재·강의 연계율을 50% 수준을 유지하겠다고 밝힌 만큼 EBS연계 작품과 기출문제를 정리하고 고난도 독서 지문을 시간 내에 정확하게 읽는 연습에 집중해야 한다.

수학 영역은 기본적인 개념은 암기하고 자신이 잘 틀리는 유형을 기출문제와 같이 반복 학습하면서 계산 실수를 줄이는 연습 또한 필요하다.

영어 영역은 빈칸 추론 등 고난도 유형에 대비하기 위한 연습이 필요하다.

EBS 지문을 완벽하게 분석해 변형 문제와 복잡한 문장을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도록 대비해야 한다.

탐구 영역은 기본 개념이 모든 것의 시작이며 자료 해석 연습이나 최신 출제 경향의 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제를 접해보며 부족한 개념들은 추가로 보완하는 것이 중요하다.

중등교육과 관계자는 "내 스타일에 맞는 학습법을 찾는 것도 남은 기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며 △매일 학습 계획표를 작성하고 실천하기 △취약한 과목에 더 많은 시간 투자하기 △모의고사 결과를 분석하고 개선점 찾기 △암기할 내용들 매일 반복 학습하기 등을 추천했다. / 안혜주기자 asj1322@daum.net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