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6.2℃
  • 맑음강릉 20.7℃
  • 박무서울 17.3℃
  • 맑음충주 17.3℃
  • 맑음서산 16.8℃
  • 맑음청주 18.9℃
  • 맑음대전 18.9℃
  • 맑음추풍령 16.6℃
  • 맑음대구 19.2℃
  • 맑음울산 19.3℃
  • 맑음광주 18.9℃
  • 맑음부산 21.0℃
  • 맑음고창 18.8℃
  • 박무홍성(예) 17.9℃
  • 구름많음제주 21.1℃
  • 맑음고산 19.6℃
  • 맑음강화 16.6℃
  • 맑음제천 14.8℃
  • 맑음보은 14.5℃
  • 맑음천안 15.7℃
  • 맑음보령 18.6℃
  • 맑음부여 15.4℃
  • 맑음금산 17.2℃
  • 맑음강진군 17.3℃
  • 맑음경주시 19.7℃
  • 구름많음거제 21.0℃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D-50일, 전국 지자체 '내가 바로 홍보대사' 출격

조직위·제천시 직원 50여 곳 방문, 출근길·점심시간 활용 열띤 홍보전
성공 개최 위한 막바지 '붐업' 조성 박차, 9월 20일부터 30일간 대장정 돌입

  • 웹출고시간2025.07.31 14:25:11
  • 최종수정2025.07.31 14:25:11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들이 전국 각 지자체를 찾아 '내가 바로 엑스포 홍보대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제천시
[충북일보]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가 드디어 개막 50일 앞으로 다가왔다.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한 막바지 붐 조성에 박차를 가하는 조직위원회는 전국 각 지자체를 찾아 '내가 바로 엑스포 홍보대사' 활동을 전개하며 분위기 확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제천 엑스포 조직위원회 직원들과 제천시 직원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전국 50여 개 지자체를 직접 방문하는 열정을 보였다.

이들은 제천시의 자매결연도시, 한방산업 상생발전협의회 도시, 충북 도내 시·군 및 제천시 인접 시·군 등 광범위한 지역의 관공서와 다중이용시설을 찾아 엑스포를 알리는 데 주력했다.

특히 출근 시간이나 점심시간을 활용해 각 지자체 관공서에서 엑스포 피켓 홍보, 리플릿 및 홍보 물품 배부, 입장권 판매 안내 등을 진행하며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엑스포 리플릿과 포스터 등 홍보 물품을 곳곳에 비치하며 제천시와 연관 있는 각 지자체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고군분투하고 있다.

제천엑스포 조직위는 이번 전국 홍보 활동에서 촬영한 사진, 영상 등 풍부한 자료를 활용해 별도의 홍보 영상을 제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온라인상에서 제천 엑스포에 대한 전 국민적인 관심을 집중시키고 개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킨다는 방침이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엑스포 50일 기념 홍보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모든 직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남은 기간 엑스포 성공 개최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기 위해 다양한 행사와 홍보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를 주제로 열리는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오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제천 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대장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제천 / 이형수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