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7.9℃
  • 구름많음강릉 -0.1℃
  • 맑음서울 -7.3℃
  • 맑음충주 -6.2℃
  • 맑음서산 -5.3℃
  • 맑음청주 -5.4℃
  • 맑음대전 -4.8℃
  • 맑음추풍령 -6.4℃
  • 맑음대구 -0.9℃
  • 맑음울산 0.5℃
  • 구름많음광주 -2.7℃
  • 맑음부산 2.6℃
  • 구름많음고창 -3.1℃
  • 맑음홍성(예) -4.5℃
  • 제주 1.9℃
  • 흐림고산 1.8℃
  • 맑음강화 -8.4℃
  • 맑음제천 -6.1℃
  • 맑음보은 -5.9℃
  • 맑음천안 -5.3℃
  • 맑음보령 -2.6℃
  • 맑음부여 -4.1℃
  • 맑음금산 -4.8℃
  • 구름많음강진군 -1.5℃
  • 맑음경주시 -0.7℃
  • 맑음거제 1.6℃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옥천교육청, 여름방학 중 기초학력 지원 '더 클래's 3355' 운영

부서 협업 통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박차

  • 웹출고시간2025.07.31 13:29:48
  • 최종수정2025.07.31 13:29:48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옥천지역 초등학생들이 기초학력 향상 학습동아리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충북일보] 옥천교육지원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기초학력 향상 학습동아리 '더 클래's 3355'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북학습종합클리닉센터(옥천거점)와의 협업을 통해 마련됐으며, 기초학력 저하, 심리·정서적 어려움 등 복합적 문제를 겪는 학생에게 통합적이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7월 21일부터 8월 14일까지 옥천지역 8개교에서 총 22개의 학습동아리가 운영되며, 7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참가 학생들은 방학 중 학습 결손을 예방하고 흥미와 자신감을 되찾으며 기초학습 역량을 키우게 된다.

학교지원센터 지역협력팀은 교과 연계 도서, 참고서, 학습교구, 보드게임, 학용품 등을 제공하고, 충북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력, 학습 전략, 자아효능감 향상을 위한 맞춤형 학습코칭을 5회기에 걸쳐 진행한다.

김인권 교육장은 "학생 개개인의 상황에 맞춘 다양한 형태의 지원을 통해 방학 중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습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목표"라며 "부서 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학생 역량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옥천 / 윤호노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