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0.1℃
  • 흐림강릉 5.2℃
  • 서울 1.5℃
  • 흐림충주 6.0℃
  • 흐림서산 0.2℃
  • 청주 4.3℃
  • 대전 6.0℃
  • 흐림추풍령 7.1℃
  • 대구 9.8℃
  • 흐림울산 9.1℃
  • 광주 6.3℃
  • 흐림부산 10.1℃
  • 흐림고창 4.3℃
  • 비 또는 눈홍성(예) 0.8℃
  • 제주 12.8℃
  • 흐림고산 10.8℃
  • 흐림강화 0.6℃
  • 흐림제천 6.1℃
  • 흐림보은 6.2℃
  • 흐림천안 1.8℃
  • 흐림보령 0.5℃
  • 흐림부여 3.8℃
  • 흐림금산 6.5℃
  • 흐림강진군 8.1℃
  • 흐림경주시 8.9℃
  • 흐림거제 10.0℃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대통령실·정부, 의대생 복귀 환영

교육부, 학사 일정 조율...시기·방법 충분한 논의·검토 필요

  • 웹출고시간2025.07.13 15:05:10
  • 최종수정2025.07.13 15:05:10
[충북일보] 대통령실과 정부는 13일 의정갈등 속 학교를 떠난 의대생들이 전원 복귀하겠다고 한 선언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의대협이 국회와 정부를 믿고 학생 전원이 학교에 돌아오겠다고 발표한 것을 환영한다"며 "대통령께서는 지난 오찬에서 김민석 총리에서 의정 갈등 문제를 잘 챙겨달라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3일 취임 한 달 기자회견에서 의정 갈등 해법에 대해 "대화를 충분히 하고, 또 적절하게 필요한 영역에서 타협해 나가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2학기에 가능하면 복귀할 수 있는 상황을 정부 차원에서 만들어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후 김민석 국무총리가 취임한 지난 7일 오찬을 겸한 주례 회동에서 의정 갈등 해결을 당부했고, 김 총리는 같은 날 전공의·의대생 대표 등과 비공개 만찬을 가지며 해법을 논의했다.

교육부는 "의대생 복귀 시기와 방법을 포함한 복귀 방안은 대학 학사 일정과 교육 여건, 의대 교육 과정의 특성을 고려해야 한다"며 "실제 교육을 담당하는 대학과 관계부처와의 충분한 논의와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서울 / 최대만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