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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 대학 지정을 위한 기관별 업무협약 체결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 소피아외국인센터 등

  • 웹출고시간2025.07.08 15:26:11
  • 최종수정2025.07.08 15: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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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강동대학교가 지난 7일 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와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 대학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있다.

[충북일보] 음성 강동대학교는 지난 7일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 소피아외국인센터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강동대와 이들 기관은 △요양보호사 취업 및 현장실습 지원과 관련한 긴밀한 협력 및 자문 △내국인 및 외국인을 위한 요양보호사 학위 및 비학위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연구 정보 공유 △요양보호사 인력 수급과 입학자원 확보를 위한 상호 협력 △외국인 학생을 포함한 대학 구성원 간 교류와 발전을 위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서석해 총장은 "초고령 사회 진입에 따른 돌봄 인력 부족 문제 해결과 전문 인력 양성은 우리 사회의 중요한 과제라며 강동대는 교육과 지역사회를 잇는 중심 플랫폼으로서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음성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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