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6.1℃
  • 구름많음강릉 22.9℃
  • 흐림서울 18.0℃
  • 구름많음충주 18.3℃
  • 흐림서산 17.8℃
  • 흐림청주 21.0℃
  • 흐림대전 20.7℃
  • 흐림추풍령 20.1℃
  • 맑음대구 23.9℃
  • 맑음울산 20.3℃
  • 흐림광주 21.9℃
  • 맑음부산 19.1℃
  • 흐림고창 21.4℃
  • 흐림홍성(예) 18.5℃
  • 맑음제주 21.6℃
  • 맑음고산 19.6℃
  • 흐림강화 16.2℃
  • 구름많음제천 15.7℃
  • 흐림보은 19.9℃
  • 흐림천안 18.7℃
  • 흐림보령 18.6℃
  • 흐림부여 19.7℃
  • 흐림금산 20.5℃
  • 흐림강진군 20.6℃
  • 구름많음경주시 21.8℃
  • 맑음거제 18.7℃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5.07.07 20:01:00
  • 최종수정2025.07.07 20:00:59
[충북일보] 충북테크노파크는 7일 이사회를 열어 박순기(사진) 한국석유공사 비상임이사를 원장 후보자로 결정했다.

이사회 이날 산업정책 분야 공직 경력과 지역사회 이해도를 고려해 박 후보자를 차기 원장 적임자로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후보자는 오는 17일 충북도의회 인사청문회와 중소벤처기업부 승인 절차를 거쳐 결격사유가 없으면 8월 중 임명될 예정이다.

충북도의 출자·출연기관인 충북테크노파크 원장 임기는 2년이며 연임도 가능하다.

청주 출신의 박 후보자는 청주 주성초와 세광중, 청주고,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32회로 공직에 입문해 산업통상자원부 기술기획관,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구원장, 해외자원개발협회 상근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앞선 원장 공모에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 의혹을 받는 신규식 원장 후보자가 자진 사퇴하면서 인사 검증 실패라는 비판을 받았다. / 천영준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