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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5.06.24 16:36:55
  • 최종수정2025.06.24 16: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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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회 농업정책위원회 위원들이 미원 별빛 휴양림에서 현안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충북일보] 청주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와 농업정책위원회가 24일 주요현안사업에 대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먼저 행안위는 청주시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포함된 K-바이오 스퀘어 조성 부지 취득, 강내면 시내버스 종점지 등을 방문해 사업 진척 현황과 사업 계획을 점검하고 타당성을 검토했다.

또 장마철 대비 침수피해 예방을 점검하기 위해 석화2배수문 게이트펌프 설치 현장도 방문해 재난 예방 시설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농정위는 미원 별빛 휴양림, 옥화9경 은퇴자마을, 농업회사법인 조은술세종(주), 주식회사 팜토리 농업회사법인, 시설하우스 재배농가(오이)를 차례로 방문해 주요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농업정책위원회는 관련 부서 담당자들과 함께 각 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농업인들의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일 것을 당부했다.

김영근 행안위원장은 "모든 사업은 주민 의견 수렴이 선행되어야 하며, 예산 낭비와 민원 발생이 없도록 철저를 기해야 한다"며 "현장 방문 결과를 토대로 제출된 안건들을 심도 있게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박노학 농정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듣고, 신속한 문제 해결과 세심한 지원을 통해 농업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며 "농업·농촌과 산림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한 정책이 보다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김정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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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