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5℃
  • 흐림강릉 4.6℃
  • 흐림서울 -0.3℃
  • 구름많음충주 -2.8℃
  • 흐림서산 0.2℃
  • 구름많음청주 0.2℃
  • 구름많음대전 -1.0℃
  • 흐림추풍령 -0.3℃
  • 흐림대구 5.1℃
  • 맑음울산 5.3℃
  • 맑음광주 0.2℃
  • 맑음부산 7.3℃
  • 구름많음고창 -2.2℃
  • 흐림홍성(예) 0.1℃
  • 맑음제주 5.8℃
  • 맑음고산 5.8℃
  • 흐림강화 -0.9℃
  • 맑음제천 -4.6℃
  • 구름많음보은 -3.3℃
  • 흐림천안 -0.2℃
  • 흐림보령 -0.7℃
  • 흐림부여 -1.8℃
  • 흐림금산 -2.1℃
  • 맑음강진군 1.7℃
  • 구름많음경주시 1.7℃
  • 맑음거제 6.5℃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청주시 신청사, 지역대표 건설사 삼양건설이 짓는다

  • 웹출고시간2025.06.17 15:51:37
  • 최종수정2025.06.17 15:51:37
[충북일보] 청주시가 시청사 건립사업 시공사로 ㈜KCC건설-삼양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지난 16일 이 컨소시엄과 계약을 맺고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기로 했다.

조달청 입찰을 통해 진행된 이번 시공사 선정에는 모두 54개 업체가 참여했다.

이중 시는 지역대표 건설업체인 삼양건설이 포함된 컨소시엄을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공사의 지분은 ㈜KCC건설이 60%, 삼양건설㈜이 40%를 맡아 진행된다.

공사는 오는 30일 기공식을 시작으로 2028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으로 이뤄진다.

신청사는 상당구 상당로 155에 부지면적 2만8천572㎡, 지하2~지상12층, 연면적 6만1천752㎡ 규모로 조성된다.

총사업비는 3천413억원이다.

시 관계자는 "시청사 건립은 2014년 청주‧청원 시민 주도의 자율 통합으로 늘어난 행정수요와 다양화된 민원 요구 등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면서 "공사 중 시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안전하게 시공하겠다"고 밝혔다. / 김정하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