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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일·가정 양립 돕는다

충북기업진흥원-충북육아종합지원센터 협약

  • 웹출고시간2025.04.17 16:14:33
  • 최종수정2025.04.17 16:14:33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신형근(왼쪽 세 번째) (재)충북기업진흥원장과 정경진(오른쪽 세 번째) 충북육아종합지원센터장 등이 17일 청주시 상당구 소재 센터 소회의실에서 소상공인 일·가정 양립과 저출산 문제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하고 있다.

ⓒ 충북기업진흥원
[충북일보] (재)충청북도기업진흥원과 충북육아종합지원센터가 17일 청주시 상당구 소재 센터 소회의실에서 소상공인 일·가정 양립과 저출산 문제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소상공인 출산지원사업을 위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공동홍보 △ 보도자료·콘텐츠 제작 배포 △공동 캠페인·행사 기획 운영 등이다.

소상공인 출산 지원사업은 2세 미만 자녀를 둔 소상공인이 출산과 육아로 인해 대체인력을 채용한 경우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6개월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은 오는 21일 오전 9시부터 소상공인24(www.sbiz24.kr)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소상공인지원센터 누리집(https://www.cbsb.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소상공인 출산지원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이 출산과 육아로 인해 휴·폐업을 하지 않고 마음 편히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안혜주기자 asj13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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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