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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 정원산업 성공 비결 무료 특강

정원 분야 유명 기업·유튜버 재능기부

  • 웹출고시간2025.02.16 14:15:01
  • 최종수정2025.02.16 14:15:01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가든 비즈니스 특강이 지난 15일 세종에서 열리고 있다.

ⓒ 세종시
[충북일보] 세종시에서 지난 15일 정원사업의 최신 경향을 엿볼 수 있는 '가든 비즈니스 특강'이 열렸다.

16일 세종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세종시의 정원도시 비전 실현과 정원사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국내 정원 분야의 유명 기업과 유튜버가 공동 주최·주관했다.

'사람이 모이는 정원, 가치를 키우는 공간의 비밀'을 주제로 열린 특강에는 JB가든센터 김정범 대표, 유튜브채널 '귀농의 신' 안영주 피디 등 6명의 전문가가 재능 기부로 무료 강연에 나섰다.

이날 특강에서 성공적인 정원 조성을 위한 임야 매입부터 판로개척·마케팅, 식물 인테리어, 무인정원 등 정원사업과 관련된 최신 경향을 다뤄 사전 참가신청이 조기 마감됐다.

권영석 시 환경녹지국장은 "정원을 산업화해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은 세종시가 정원도시로 지속 성장하기 위해 가야할 길"이라며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수준 높은 시민 정원 교육을 통해 정원산업과 관련된 소통의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세종 / 김금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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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