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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초·중 학생 '글로벌 역량' 함양

'정지용 학교 방학 캠프'개최

  • 웹출고시간2025.02.06 13:37:45
  • 최종수정2025.02.06 13:37:45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옥천교육지원청이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운영하는 ‘정지용 학교 2기 방학 캠프’ 모습.

ⓒ 옥천교육지원청
[충북일보] 옥천교육지원청은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 일정의 '정지용 학교 2기 방학 캠프'를 열어 글로벌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주제 중심의 외국어교육, 비경쟁 독서토론, 공동체 활동, 인문학 주제특강 등 다채로운 교육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의사소통 역량과 세계시민 역량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정지용 학교는 군과 협력해 문화예술에 관심을 둔 지역 초·중 학생 48명을 선발, 2년간 국내외를 연계해 운영하는 지역특화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지난해 진행한 국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정지용 시인의 문학을 들여다 보며 인문학적 소양을 키웠다.

국외 프로그램은 오는 7월 싱가포르에서 진행한다. 학생들은 싱가포르 학교에서 인문학 교류 활동에 참여하고, 대학과 문화예술 교육기관을 탐방해 국제적인 시각과 글로벌 역량을 키울 예정이다.

김인권 교육장은 "이번 방학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외국어 역량을 키울 뿐만 아니라 소통과 협력의 교육 활동을 통해 글로벌 예절을 함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옥천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옥천 / 김기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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