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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의회, 2025년 새해 첫 정례 의원간담회 개최

공모사업 추진 현황 등 주요 안건 심의 및 대안 제시

  • 웹출고시간2025.01.14 15:43:38
  • 최종수정2025.01.14 15:43:38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단양군의회 의장실에서 올해 첫 정례 의원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 단양군의회
[충북일보] 단양군의회는 14일 의회 2층 의장실에서 2025년 첫 정례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단양군의회 의원간담회 운영 규칙'에 따라 매월 두 차례 정기적으로 열리는 회의로, 새해를 맞아 군정 발전을 위한 주요 안건들이 논의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미래전략과 소관 '공모사업 추진 현황 보고'를 포함한 총 15건의 안건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특히 참석 의원들은 정부 공모사업 선정이 군 재정에 부담을 주지 않는지, 사업의 지속성과 효과성을 충분히 검토했는지 등을 꼼꼼히 확인하며 의견을 제시했다.

또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담당 부서와의 소통을 강조하며 군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올해 첫 임시회인 제334회 임시회 일정과 함께 2025년 주요 사업을 담은 주요업무계획 보고도 논의돼 군정 전반에 대한 점검과 대안 마련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이상훈 의장은 "어려운 대내외적 여건 속에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경기 활성화 대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며 "군의회 차원에서도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단양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대안과 정책을 적극적으로 제안하며 군정 운영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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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