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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교대, 13차 학교와 수업 국제학술대회

한경구 박사, 기조강연서 현대 교육 방향성 모색

  • 웹출고시간2025.01.09 14:31:12
  • 최종수정2025.01.09 14: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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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청주교육대학교 교육연구원 1층 청남마루에서 '13차 학교와 수업 국제학술대회'가 열린 가운데 국내외 학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북일보] 청주교육대학교는 청주교사교육포럼(CITEF) 일환으로 9일 '13차 학교와 수업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청주교대 교육연구원 청남마루에서 열린 학술대회는 '불확실성 시대의 학교와 교사의 변혁적 역할'을 주제로 4개의 기조 강연과 28개의 학술발표가 진행됐다.

기조강연에서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을 역임한 한경구 박사는 '불확실성 시대의 도전과 학교 교육의 미래'에 대한 기조강연에서 현대 교육의 방향성을 모색했다.

얀 마스켈라인 벨기에 루벤대학교 교수는 '더 많은 학교! 새로운 학교 운동을 위한 요구'를 주제로, 학교의 역할 확장을 제안했다.

프란츠 라우흐 오스트리아 크라켄프르트대학교 교수는 '지속 가능한 미래로의 전환과 교육, 협력, 네트워킹의 기여'를 주제로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히로키 후지이 일본 오카야마대학교 교수는 '아시아 교사들의 기후 대비: 교사 교육의 변혁적 실천적 활동'을 주제로, 교사의 실천적 역할을 조명했다.

국내외 학자들은△교사 발달과 변혁적 교수법 △AI를 활용한 수업의 실제 △디지털 교육 혁신과 미래 사회 역량 △변혁적 교사 역할과 전문성 △이론의 실천, 연구하는 교사 △교육개혁의 열쇠, 교사! 교육의 미래 등 6개 주제를 중심으로 총 28개의 학술발표를 진행했다.

학술대회는 불확실성 시대에 학교와 교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교육계와 학문적 교류를 촉진하는 장이 됐다.

기조 강연과 학술발표 세션1(교사 발달과 변혁적 교수법)은 유튜브 채널(청주교육대학교교육연구원)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한대희 총장은 "인구 감소, 생태환경 변화, 디지털 대전환 등으로 학교의 역할이 변화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학술대회가 환경 문제와 기술 발전, 교육의 미래를 논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안혜주기자 asj13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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