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6.9℃
  • 맑음강릉 -0.6℃
  • 맑음서울 -5.5℃
  • 맑음충주 -5.0℃
  • 맑음서산 -1.6℃
  • 맑음청주 -3.8℃
  • 맑음대전 -2.8℃
  • 맑음추풍령 -3.3℃
  • 맑음대구 1.2℃
  • 맑음울산 2.9℃
  • 비 또는 눈광주 2.3℃
  • 맑음부산 3.8℃
  • 흐림고창 1.4℃
  • 구름많음홍성(예) -1.5℃
  • 구름많음제주 10.2℃
  • 구름많음고산 9.9℃
  • 맑음강화 -4.2℃
  • 맑음제천 -5.3℃
  • 맑음보은 -3.9℃
  • 맑음천안 -4.5℃
  • 구름조금보령 -0.8℃
  • 구름많음부여 -1.0℃
  • 맑음금산 -1.7℃
  • 맑음강진군 4.7℃
  • 맑음경주시 2.2℃
  • 구름조금거제 4.8℃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지역안전지수 평가서 살기좋은 진천 증명

교통사고·생활안전·자살·감염병 1등급
전국 지자체 226곳 중 상위 4곳에 포함

  • 웹출고시간2025.01.09 11:03:42
  • 최종수정2025.01.09 11:03:42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진천군이 경찰서와 함께 등굣길 안전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충북일보] 진천군이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지방자치단체 중 한곳으로 선정되면서 살기 좋은 생거진천을 인정받았다.

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전국 지자체 지역안전지수 평가'결과 교통사고,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4개 분야에서 1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전국 군 단위 지자체 82곳 중 가장 우수한 기록이다.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226곳 중에서도 부산 기장군, 충남 계룡시, 광주 남구와 함께 상위 4곳에 포함됐다.

또한 화재 분야에서도 2등급을 기록하는 등 5개 분야에서 1~2등급을 이뤄내며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으로 평가됐다. 자살 분야는 자살률 27% 감소를 나타내며 전년도 대비 2등급이나 상승했다.

진천군은 △고독사 위험자 상시 모니터링 △청장년 은둔형외톨이 사회적 관계망형성 지원 △고독사예방 조례 제정 △3대 종교단체 연계 자살예방 상담 △생명존중 문화예술공연 △번개탄 안전사용 캠페인 △생명사랑 표지판 설치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분야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전국 최상의 안전 도시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지역안전지수 평가는 지역의 화재, 교통사고,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의 통계자료를 분석해 지역별 안전도를 1~5등급으로 산출하는 제도로 2015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진천 / 이종억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