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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의회 자치법규 정비 '속도'

연구용역 보고회 개최

  • 웹출고시간2024.12.08 14:44:00
  • 최종수정2024.12.08 14:44:00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보은군의회 자치법규 연구회 의원들이 지난 6일 자치법규 정비를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북일보] 보은군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보은군의회 자치법규 연구회'는 지난 6일 보은군의회 위원회 회의실에서 '보은군 자치법규 정비를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은군의회 자치법규 연구회는 장은영·성제홍·이경노·최부림·윤석영 의원으로 구성한 의원 연구단체이다. 대표는 장 의원이 맡고 있다.

이 자리서 연구용역을 맡은 한국자치법규연구회 최인혜 소장과 배석주 책임연구원은 "소속 위원들을 도와 보은군의회 자치법규를 다듬는 일에 최선을 다했다"라고 했다.

'보은군의회 자치법규 연구회'는 그동안 조례 정비 용역을 통해 필수 조례 보완, 신규 조례 제안 등 자치법규를 체계적으로 정비해 입법 실효성을 높이는 역할을 했다.

장 대표위원은"이번 최종보고회 결과를 토대로 조례 정비 작업을 통해 자치법규를 현대화하고, 군정의 효율성을 강화해 군민 행복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보은 / 김기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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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