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6.9℃
  • 맑음강릉 12.5℃
  • 맑음서울 18.9℃
  • 맑음충주 12.8℃
  • 맑음서산 13.9℃
  • 맑음청주 18.0℃
  • 맑음대전 15.4℃
  • 맑음추풍령 10.5℃
  • 맑음대구 14.9℃
  • 구름많음울산 15.5℃
  • 맑음광주 16.2℃
  • 맑음부산 15.9℃
  • 맑음고창 14.1℃
  • 박무홍성(예) 14.8℃
  • 구름많음제주 17.7℃
  • 맑음고산 17.2℃
  • 맑음강화 13.6℃
  • 맑음제천 10.6℃
  • 맑음보은 11.8℃
  • 맑음천안 12.9℃
  • 맑음보령 14.5℃
  • 맑음부여 13.2℃
  • 맑음금산 11.6℃
  • 맑음강진군 13.0℃
  • 흐림경주시 16.5℃
  • 맑음거제 13.7℃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북도,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계도…수능 이후 탈선 예방

  • 웹출고시간2024.11.17 14:36:36
  • 최종수정2024.11.17 14:36:36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특별 단속을 실시 중인 충북도 사회재난과 특별사법경찰.

[충북일보] 충북도가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청소년들의 탈선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단속 및 계도 활동에 나선다.

도는 오는 22일까지 청소년들의 탈선이 우려되는 유해환경을 대상으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도 사회재난과 특별사법경찰은 청주·제천·증평에 위치한 룸카페, 노래연습장, PC방 등 30여 곳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단속 사항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 행위 △노래방 등 청소년 출입 시간 준수 여부 △청소년에 대한 주류·담배 판매 행위 등이다.

청소년 술과 담배 판매 금지 표지를 부착하지 않은 업소 등은 일탈행위를 사전 차단하는 예방적 계도 활동으로 현장에서 시정 조치한다.

도는 위법 행위가 적발되면 형사 입건을 비롯해 관할기관에 행정 처분을 요구하는 등 엄중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불법·유해 환경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보호 단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제보와 관련 업소들의 법 준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천영준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