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5.0℃
  • 맑음강릉 0.6℃
  • 맑음서울 -1.8℃
  • 맑음충주 -4.8℃
  • 흐림서산 -0.4℃
  • 맑음청주 0.3℃
  • 맑음대전 -1.0℃
  • 맑음추풍령 -0.6℃
  • 맑음대구 2.3℃
  • 구름많음울산 1.9℃
  • 구름조금광주 2.6℃
  • 구름많음부산 3.4℃
  • 구름많음고창 0.1℃
  • 구름조금홍성(예) -1.8℃
  • 구름많음제주 8.6℃
  • 구름많음고산 8.6℃
  • 구름조금강화 -4.8℃
  • 맑음제천 -3.3℃
  • 맑음보은 -3.0℃
  • 맑음천안 -2.8℃
  • 구름많음보령 0.3℃
  • 맑음부여 -2.8℃
  • 구름조금금산 -3.0℃
  • 구름조금강진군 0.7℃
  • 구름많음경주시 2.1℃
  • 구름많음거제 5.0℃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2025수능 이모저모>'수능 한파' 옛말… 반바지 입고 시험본 수험생

  • 웹출고시간2024.11.14 10:07:27
  • 최종수정2024.11.14 17:53:16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수능 한파 없이 포근한 날씨를 보인 14일 충북도교육청 55시험지구 7시험장 청주대성고에서 한 수험생이 후드티에 반바지 차림으로 등교하고 있다.

ⓒ 임선희기자
[충북일보] ○…포근한 날씨에 롱패딩 패션이 실종된 가운데 청주의 한 시험장에는 반바지를 입은 수험생이 등장.

충북도교육청 55시험지구 7시험장 청주대성고를 찾은 대다수의 수험생들은 두꺼운 외투로 중무장하는 대신 비교적 가벼운 옷차림으로 입장.

이 중 후드티와 반바지 차림으로 등교한 수험생이 있어 이목.

이날 청주시 아침 기온은 14~16도 정도로 수능한파 없이 예년보다 온화한 날씨를 유지.

/ 임선희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정대철 헌정회장 "개헌 방향 '정쟁 해소'에 초점"

[충북일보] 대한민국헌정회(회장 정대철)는 27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박물관 대강당에서 '정치선진화를 위한 헌법 개정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헌정회는 지난해 11월부터 헌법개정위원회를 구성해 개헌의 방향에 대한 연구를 통해 국가 100년 대계 차원의 조문을 만들었다. 이 연구에 이시종 전 충북지사도 참여했다. 정대철 회장은 "정쟁을 해소하는데 개헌의 방향의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헌정회가 개헌안 마련에 나서게 된 배경은. "헌정회는 오늘날 국민적 소망인 정치권의 소모적 정쟁 해소와 지방소멸·저출생 등 국가적 위기 상황에 적극 대처하는 것이 시급히 해결해야 할 국가적 과제라는데 인식을 같이했다. 그러나 우리나라 헌법에는 이러한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구 유럽처럼 정쟁을 중단시키는 장치인 내각불신임·의회 해산제도 없고, 미국처럼, 정쟁을 중재·조정하는 장치인 국회 상원제도 없다보니, 대통령 임기 5년·국회의원 임기 4년 내내 헌법이 정쟁을 방치 내지 보장해주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 정도다. 따라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헌법개정이 불가피하다는 결론에서 헌정회가 헌법개정안을 추진하게 되었다." ◇그동안 헌법개정은 여러 차례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