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3.6℃
  • 흐림강릉 20.1℃
  • 구름많음서울 25.8℃
  • 구름많음충주 23.5℃
  • 맑음서산 25.7℃
  • 흐림청주 25.3℃
  • 구름많음대전 26.2℃
  • 흐림추풍령 21.2℃
  • 흐림대구 23.1℃
  • 흐림울산 21.8℃
  • 구름많음광주 28.7℃
  • 흐림부산 24.1℃
  • 구름많음고창 28.8℃
  • 구름많음홍성(예) 26.6℃
  • 맑음제주 28.0℃
  • 구름많음고산 26.5℃
  • 구름많음강화 24.0℃
  • 흐림제천 19.7℃
  • 흐림보은 22.6℃
  • 구름많음천안 25.5℃
  • 맑음보령 28.3℃
  • 맑음부여 25.7℃
  • 구름많음금산 24.9℃
  • 흐림강진군 27.9℃
  • 흐림경주시 21.2℃
  • 흐림거제 24.3℃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청주시 외국인주민 지원센터, 한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

  • 웹출고시간2024.10.27 17:27:56
  • 최종수정2024.10.27 17:27:56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청주시 외국인주민 지원센터가 마련한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청주시
[충북일보] 청주시 외국인주민 지원센터는 지난 26일 동부창고 34동 다목적홀에서 '제2회 외국인주민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러시아, 베트남 등 6개 나라의 외국인주민 19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대회 주제인 '내가 한국을 선택한 이유'와 '가장 소개하고 싶은 한국이야기' 중 1가지를 선택해서 5분간 발표를 진행했다.

한국의 역사, 호칭과 높임표현, 케이팝, 드라마, 한국의 문화, 교육 및 기술수준 등 다양한 내용으로 한국어 실력을 뽐냈다.

센터는 주제의 적합성, 구성력, 표현력, 어휘력, 유창성 등을 고려해 1~3등과 인기상 등을 시상했다.

1등은 일반인부에서 키르기스스탄의 원나디 씨, 대학부에서는 베트남의 응우엔티 하우 씨가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인기상을 수상한 카르기스스탄의 김미라 씨는 "그동안 배워온 한국어를 뽐낼 기회가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은숙 센터장은 "참가자들이 이번 대회를 계기로 언어 습득을 넘어서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나아가 한국에서 자신의 꿈을 키워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정하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