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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 환경보건센터 '충북 라돈 안전관리 방안' 세미나 성료

  • 웹출고시간2024.10.09 15:56:39
  • 최종수정2024.10.09 15: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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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병원 환경보건센터와 관계기관이 세미나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대병원
[충북일보] 충북대학교병원 충북환경보건센터는 '충북 라돈 안전관리 방안' 환경보건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일 열린 세미나는 '충북 라돈 안전관리 방안'이라는 주제로 도내 관계기관과 소통을 활성화하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등 실효성 있는 보건환경계획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도내 환경보건 유관기관인 충북보건환경연구원, 충북녹색환경지원센터, 충북탄소중립지원센터가 함께 했다.

세미나는 충북대병원 환경보건센터장인 김용대 교수의 '라돈과 건강 영향'이라는 주제로 시작됐다.

이어 서성철 한국라돈협회장의 '충북도 라돈 관리 방안 및 시범 사업'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 뒤 참석자들과 방안을 나누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용대 센터장은 "이번 환경보건 세미나는 도내 라돈 노출과 이로 인한 건강 영향, 지속 가능한 라돈 노출 저감 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첫걸음이었다"며 "앞으로 환경보건과 탄소중립, 기후 위기 등과 관련된 정기적인 세미나를 개최해 도민의 환경보건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 임성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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