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7.8℃
  • 흐림강릉 17.2℃
  • 흐림서울 10.1℃
  • 흐림충주 7.6℃
  • 흐림서산 8.8℃
  • 흐림청주 11.0℃
  • 흐림대전 11.0℃
  • 흐림추풍령 10.3℃
  • 흐림대구 12.8℃
  • 흐림울산 13.2℃
  • 흐림광주 12.8℃
  • 흐림부산 15.2℃
  • 흐림고창 9.5℃
  • 흐림홍성(예) 9.1℃
  • 황사제주 16.0℃
  • 흐림고산 15.1℃
  • 흐림강화 7.9℃
  • 흐림제천 5.0℃
  • 흐림보은 9.7℃
  • 흐림천안 8.2℃
  • 흐림보령 10.0℃
  • 흐림부여 10.0℃
  • 흐림금산 9.6℃
  • 흐림강진군 11.6℃
  • 흐림경주시 12.0℃
  • 흐림거제 12.1℃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청주시, 디저트·베이커리 페스타 참여 업소 공개모집

  • 웹출고시간2024.07.04 10:01:15
  • 최종수정2024.07.04 10:01:15

지난해 청주시가 개최한 디저트·베이커리 페스타에서 방문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 청주시
[충북일보] 청주시는 오는 8일부터 9월 6일까지 '2024 청주 디저트·베이커리 페스타'에 참여할 특색 있고 역량 있는 업소를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7월 8일 예정) 기준 청주시 관내에 휴게음식점, 제과점업으로 영업신고를 하고 운영 중인 업소다.

총 50개 업소를 모집하며 지역을 알릴 수 있는 차별화된 제품(메뉴) 개발업소, 지역 농·특산물을 사용하는 등 지역과 상생하고 청주를 알릴 수 있는 특별한 메뉴가 있는 업소를 우대 선정할 방침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자는 청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증빙서류와 함께 청주시청 관광과(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로 방문 및 이메일(khj122112@naver.com)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서류심사를 거쳐 참여 업소를 선정하고 결과를 오는 9월 13일 개별통지 및 청주시 홈페이지에 공고 예정이다.

2024 청주 디저트·베이커리 페스타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문화제조창 잔디광장 일원에서 '달콤한 도시 청주'를 주제로 개최된다.

축제 기간 △지역을 대표하는 디저트·베이커리 홍보 및 판매 △관련 체험 및 부대 행사 △관련학과 학생들의 지역 대표 디저트·베이커리 창작 작품(제품) 전시 이벤트 △축제와 어우러진 잔잔한 공연 △지역 대표 농특산물 브랜드 '청원생명 상생장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최근 디저트 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청주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자 지역의 다양한 디저트·베이커리를 한데 모은다"며 "음식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먹거리 발굴과 홍보는 물론 시민, 관광객, 관련 종사자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청주시 대표 축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 김정하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을성 신임 충북우수중소기업협회장 취임

[충북일보] 이을성(62·에스에스지에너텍 대표이사) 8대 (사)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 회장이 8일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었다. 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는 이날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정기총회는 △협의회 운영 경과보고 △감사보고 △주요 안건 심의 등이 이뤄졌다. 2부 회장 이취임식은 박종관 회장의 이임사와 협회기 인수인계에 이어 이을성 신임 회장의 취임사와 감사패 전달이 진행됐다. 박종관 회장은 이임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충우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사의 사업 발전과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을성 신임 회장은 △지속가능한 충우회 △회원 확충을 통한 질적·양적 도모 △충우회 회원사들을 위한 교육, 정보, 지원사업 등 실질적 도움을 확장시켜 나갈 것을 약속했다. 그는 취임사에서 "대내외적으로 초유의 사태를 맞이하고 있는 시점이다. 중소기업을 운영하시는 대표님들의 고민이 많으실 것이라 생각된다"며 "중소기업인들이 그 역할을 책임져오는 시간이 지금의 대한민국 경제의 뿌리가 됐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선배님들이 지나온 길을 잘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