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4℃
  • 맑음강릉 3.6℃
  • 맑음서울 -0.9℃
  • 맑음충주 -0.3℃
  • 맑음서산 0.2℃
  • 맑음청주 0.3℃
  • 맑음대전 1.0℃
  • 구름많음추풍령 -1.3℃
  • 맑음대구 1.7℃
  • 구름많음울산 2.3℃
  • 구름많음광주 2.1℃
  • 흐림부산 2.0℃
  • 구름많음고창 1.5℃
  • 맑음홍성(예) 1.6℃
  • 흐림제주 5.2℃
  • 구름많음고산 4.9℃
  • 맑음강화 -1.0℃
  • 맑음제천 -1.3℃
  • 맑음보은 0.1℃
  • 맑음천안 0.8℃
  • 맑음보령 2.1℃
  • 맑음부여 -0.4℃
  • 맑음금산 0.5℃
  • 구름많음강진군 2.6℃
  • 구름많음경주시 1.9℃
  • 구름많음거제 1.8℃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북 대표 드론 기업 '아이온', '2023 육해공 무인 이동체 챌린지' 대상 수상

  • 웹출고시간2024.06.06 13:05:56
  • 최종수정2024.06.06 13:05:56

충북 대표 드론 기업 '아이온' 관계자가 '2023 육해공 무인 이동체 챌린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북일보] 충북의 대표적 드론 기업인 '아이온'이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개최한 '2023 육해공 무인 이동체 챌린지'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

아이온은 불법 드론 탐지와 식별, 추적 등으로 겨루는 지정 공모 Ⅰ분야에서 대상을 차지했고, 불법 드론을 무력화시키는 지정 공모 II 분야와 자유 공모 분야(창의적인 불법 드론 대응 아이디어)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아이온은 또 군사적 활용 가능한 드론봇 전투경연대회에서 AI 감시정찰 1위, 자동 폭탄 투하 3위를 차지했다.

지난 2020년 충주와 청주에서 창업한 아이온은 불법 무인기 무력화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레이더와 AI를 활용한 '탐지-식별-자동추적' 및 '무력화' 체계에 특화된 기술을 확보해 가고 있다.

충주 / 윤호노기자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