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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3.01.25 13:44:57
  • 최종수정2023.01.25 13:44:57

충주시 교현2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25일 교현2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사랑의 장학금 340만 원을 전달한 뒤 학생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충주 교현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5일 교현2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사랑의 장학금 340만 원을 전달했다.

주민자치위는 지역 내 거주하는 품행이 단정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초·중·고교생 12명을 선정해 장학금을 전했다.

사랑의 장학금은 변봉준 전 충주시의원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2004년 교현2동 센터에 5천만 원 장학금 기탁을 시작으로 2013년 야현신협의 후원이 더해져 지금까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이뤄지고 있다.

안중기 위원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지역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덕철 교현2동장은 "지역 학생들을 향한 따뜻한 관심을 주신 교현2동 주민자치위에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교현2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장학금은 매년 지역 우수 인재 추천 및 선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210명의 학생들에게 5천35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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